[쌍문역] 빕스(VIPS)에서 먹는 스테이크 런치~
주디누나가 카메라를 산다고 하기에, 가장 최저가로 싼 가격에 필요한 모든 물건을 다 사줬다는 이유로 점심을 얻어 먹었다. 누나가 일하는 곳에서 가까운 빕스에서 먹는 점심. 빕스는 거의 1년만에 와보는 것 같다. 어쨌든, 점심시간이니까.. 누나가 부담없이 시키라고 했기에 스테이크 종류로 골랐다. 첫번째는 가볍게 새우와 연어로 배를 채운다. 처음부터 부담스럽게 먹으면 안되니까. 두번째는 호박과 피자..볶음밥과 다양한 야채들로 배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