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여행기 – 첫째날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여행기 첫째날입니다 ^^.. 처째날은 자카르타에 도착해서 돌아다니기만 했었네요 ^^; 이번 여행기는 다른 여행기와는 다르게 포토샵으로 색다르게 꾸며 보았답니다 ^^… 사실, 다녀온지 하도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기도 했구요.. 아래 사진에서 익숙한 씨즐러, 던킨도너츠, 말보로등의 간판이 보이네요 ^^;;
인도네시아 여행기 첫째날입니다 ^^.. 처째날은 자카르타에 도착해서 돌아다니기만 했었네요 ^^; 이번 여행기는 다른 여행기와는 다르게 포토샵으로 색다르게 꾸며 보았답니다 ^^… 사실, 다녀온지 하도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기도 했구요.. 아래 사진에서 익숙한 씨즐러, 던킨도너츠, 말보로등의 간판이 보이네요 ^^;;
#08 – 멤피스 떠나기 전 숙소 새벽에 빌렸던 차 앞에서.. 새벽부터 일어나서 공항으로 차를 몰았다. 여행하는 도중에는 날씨가 그렇게 나쁘지만은 않더니만 떠나는 날이라고 우리를 배웅하듯 비까지 내린다. 나이아가라 공항은 워낙 작은 공항이라 수속에 별다른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우리가 가진 짐도 많지 않았고, 별다른 불편없이 바로 멤피스 공항으로 날라갈 수 있었다. 멤피스 공항에서 스탁빌로 가기 위해 … 더 읽기
#07 – 나이아가라 폭포 일곱번째날은 별다른 일정은 없었다. 쇼핑을 하고 나서 바로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동하는것이 전부였기 때문이다. 물론, 계획대로 모든게 술술 흘러가면 얼마나 좋겠건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다. 아침 8시쯤에 숙소를 떠나서 차를 반납하고, 새로 차를 빌려서 10시쯤에는 쇼핑을 하고 있었어야 했다. 하지만, 차 반납과정과 뉴왁 공항으로 가는 길이 생각보다 먼 관계로 결국 쇼핑센터에 도착한 시간은 … 더 읽기
#06 – 워싱턴 DC 아침조차 주지 않는 볼게르 센터(인터넷으로 찾아봐도 뭐하는 곳인지 모르겠음-_-)에서 일찍 나와 워싱턴으로 향했다. 우리가 묵었던 숙소는 메릴렌드에 있었는데, 워싱턴까지는 30분 거리였다. 일찍 나와서 워싱턴으로 가기는 했는데, 헤메는 바람에 알링턴 메모리얼 브릿지를 건너지 못하고 지나쳐 버렸다. 덕분에 펜타곤에 도착해서 펜타곤을 구경하러 갔다. 펜타곤은 사진 촬영 금지인지 몰랐는데 기념사진이라며 펜타곤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몇장 … 더 읽기
#05 – 필라델피아 지도를 좀 구하느라고 어젯밤에 좀 늦게 잠들었더니 아침 7시에 일어나는게 굉장히 힘들었다. 뭐, 그래도 9시까지는 저지시티에 도착해서 차를 받아야 일찍 필라델피아에 도착해서 구경을 할텐데.. 하는 생각으로 일어나서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 이제 화장실 하나 있는 호텔도 안녕이구나~ PATH 트레인 타러 가는 길~ 이제는 저지시티까지 가는길이 그다지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 여유롭게 익스프레스를 기다렸다가 … 더 읽기
필라델피아의 차이나타운에서 들렸던 중국집입니다 ^^.. 일단, 맛집을 찾아 들어가는 방법은 사람이 가장 많은 집을 찾아가는 방법이 그래도 실패 확률이 낮죠… 미국식음식에 질려 있어서 그래도 비슷한 중국요리를 먹기위해 차이나 타운으로 들어왔었답니다 ^^…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사람이 많았던 중국집으로…^^;; 뭐, 결과적으로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어요~~ 음식에 대한 설명은 생략~~ 그냥 외국에서 먹을 수 있는 평범한 중국식 요리랄까요? … 더 읽기
#04 – 발자취를 따라서.. 오늘은 아침일정은 서로 달랐다. 시민이형과 호준이는 더 프로듀서스의 표를 사러 티켓 오피스로 먼저 갔다가 타임스퀘어 근처를 돌아다니기로 했고, 나는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었던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을 가기로 했다. 물론, 어제 늦게 잔 관계로 9시에 일어나서 나가는건 생각보다 힘들었다. 뭐랄까, 큰 도시를 여행하다보니까 저녁 늦게까지 할 일이 많기 때문에 늦게 들어오고 늦게 자는건 불가피한 … 더 읽기
뉴욕에서 유명한 국수가게..리퍼블릭입니다. 국수가격치고는 다소 비싼 편이지만, 전체적인 뉴욕의 음식 물가를 생각하면 뭐 충분히 그러려니 할 수 있는 가격이라고 할까요.. 뭐 맛은 있었으니까, 괜찮았다고 생각해요~~ ^^; 리퍼블릭 전경.. 메뉴판.. 사람들도 꽤 많았어요.. 젓가락봉투까지 신경쓰는 센스.. 해물누들~! 코코넛 누들.. 볶음밥~ 예상되는 팁까지 적어주는 센스.. 이러면 더 팁 주기 싫더라..흥~ Republic (Noodle) Seafood Noodle Soup 37 Union … 더 읽기
#03 – 먹으러 다녀 볼까? 피곤이 채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어제도 저녁 늦게 들어왔기 때문에 오늘은 다소 느긋하게 호텔을 빠져나왔다. 다만, 오늘은 숙소를 옮기는 날이고 다음 숙소의 체크인 시간이 2시였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가방을 메고 돌아다녀야만 했다. (때문에 이번 뉴욕 여행에서는 가방을 최대한 가볍게 가져왔다.) 그런데, 예약에 한가지 문제가 발생했다. 저지시티에서 그냥 빌리는 차는 상관이 … 더 읽기
뉴욕에서 저녁 먹으러 갔던 사이공 그릴입니다 ^^;; 갔을때는, 맛있다고 이것저것 시켰는데.. 나중에 와서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름 맛있는 사이공 그릴에 가서 왜 제일 맛없는 요리들만 시켰냐는 핀잔을 받았습니다. 아아.. 많이 공부하고 가지 못한 죄라고 할까요 ㅠㅠ… 사이공 그릴 입구 ^^.. 기본 셋팅입니다 ^^ 매장풍경.. 좀 이른 시간에 가긴 했지요.. 진한 쌀국수와.. 파인애플 볶음밥.. 그리고 볶음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