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Serendipity] 세렌디피티, 그 영화의 흔적을 따라서..뉴욕으로!

많은 분들이 이 영화 Serendipity(세렌디피티)를 보셨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사실 이 영화는 제게 나름 의미있는 영화인데요, 그도 그럴것이 처음 영어공부를 할때 받아쓰기용으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 영화를 100번도 넘게 봤을꺼에요. 나중에는 대사뿐만 아니라 배경에서 움직이는 사람들과 옥의티까지 다 찾아낼 정도가 되었었으니까요 ^^.. Serendipity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의미는, 어쩌면 너무 ‘로맨틱 영화’스럽지요. 실생활에서 쓰일일이 거의 없는 … 더 읽기

[항일암과 오동도] 항일암에서 일출이 보고 싶었어요 ㅠㅠ..

여수-순천 여행의 목적은 일출과 일몰이었는데.. 당시에 날씨가 흐린데다가 비까지 내려서.. 결국 목표했던걸 하나도 못보고 온게 참 아쉽네요.. 여행갔을 때 딱 지금과 같은 날씨였더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자꾸 하게 됩니다 ㅠㅠ..

[구례 산수유마을] 노란빛의 아름다움..

3월 말에 여수-순천 여행을 다녀왔을때 찍었던 산수유 마을입니다. ^^; 봄꽃들이 다 지어가는 이제서야 포스팅하는게 조금 민망하기는 하지만 ^^.. 그래도 산수유마을도 저랬구나..하고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포스팅합니다. 사진을 클릭하면 크기가 커집니다~ ^^

화산에서 화상을 입다 – (완)

한달을 기약하고 갔던 인도네시아 여행이었는데, 화산에서의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서 돌아오게 되었던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여행기를 쓰는 도중에도 그 생각이 나서 참 안타깝네요^^ 그래서 인도네시아는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인도네시아 여행기 – 보고르 식물원

보고르 식물원입니다. 열대기후에서 자라는 다양한 식물들을 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그 규모가 상당히 커서 전체를 다 보고 싶다면 하루를 꼬박 투자해야 다 볼 수 있을 정도로 넓은 곳이지요. 곳곳에서 휴식을 취할곳들도 많고, 볼거리도 많고… 가볍게 나온다면 충분히 쉬면서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 외국인들도 거의 없더군요;;

인도네시아의 전통 건축물.. 타만미니

인도네시아의 전통 건축물들을 볼 수 있는 타만미니를 다녀왔습니다. 일종의 테마파크이기는 한데 놀이기구가 있는 곳은 아니고, 인도네시아가 다양한 섬으로 구성되어 있는 국가이다보니 다양한 건축양식을 가지고 있어 그것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곳이랍니다. ^^..

인도네시아 여행기 – 첫째날 (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여행기 첫째날입니다 ^^.. 처째날은 자카르타에 도착해서 돌아다니기만 했었네요 ^^; 이번 여행기는 다른 여행기와는 다르게 포토샵으로 색다르게 꾸며 보았답니다 ^^… 사실, 다녀온지 하도 오래되서 잘 기억이 안나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기도 했구요.. 아래 사진에서 익숙한 씨즐러, 던킨도너츠, 말보로등의 간판이 보이네요 ^^;;

[필라델피아 Chinatown] 차이나 타운의 요리..

필라델피아의 차이나타운에서 들렸던 중국집입니다 ^^.. 일단, 맛집을 찾아 들어가는 방법은 사람이 가장 많은 집을 찾아가는 방법이 그래도 실패 확률이 낮죠… 미국식음식에 질려 있어서 그래도 비슷한 중국요리를 먹기위해 차이나 타운으로 들어왔었답니다 ^^…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사람이 많았던 중국집으로…^^;; 뭐, 결과적으로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어요~~ 음식에 대한 설명은 생략~~ 그냥 외국에서 먹을 수 있는 평범한 중국식 요리랄까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