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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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치현] 시코쿠 고치현의 온천 호텔, 산취원(Sansuien)

고치 시내에 있는 온천 호텔인 산취원은, 온천호텔이 많지 않은 시코쿠내의 온천 호텔 중 하나입니다. 이 지역에는 유황온천이 없고, 대부분이 미네랄 온천인데, 산취원 역시 미네랄 온천입니다. 규모나 꽤나 큰 호텔인데, 고치시내에서도 꽤나 인기있는 호텔이라고 합니다. 산취원의 로비. 로비에 있는 직원분들은 모두 영어가 가능했습니다. 저같이 일본어 실력이 부족해서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사람에게는 영어가 통하는 호텔 프론트 데스크가 … 더 읽기

오른발에 심한 2도 화상입고, 비지니스 좌석을 탄 사연..

얼마전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비교 포스팅를 한번 한적이 있었는데, 사실 저 개인적으로는 대한항공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대한항공에 정말 고마웠던 일이 하나 있었기 때문인데요, 바로 여행을 하다가 크게 화상을 입었던 사건덕분이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대한항공의 호감도가 급 상승한 일이었지요. 그 일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예전에 인도네시아가 가고 싶어서 1달 일정으로 친구와 함께 떠났었습니다. 한 1주일 정도 여행을 … 더 읽기

화산에서 화상을 입다 – (완)

한달을 기약하고 갔던 인도네시아 여행이었는데, 화산에서의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서 돌아오게 되었던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여행기를 쓰는 도중에도 그 생각이 나서 참 안타깝네요^^ 그래서 인도네시아는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