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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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새하얀 모래로 가득한 사막을 보신적 있으세요? – White Sands National Monument

모래색깔이 하얀 사막은 여러곳에서 발견할 수 있지만, 살짝 노란빛을 띄고 있지요. 일반 모래라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미국에는 정말 하얀 사막이 있답니다. 이 사막의 원인은, 바로 석고모래입니다. 모래가 석고로 이루어져있어서 완전히 하얀 빛을 띄는거지요. 덕분에, 이 사막을 구경가기 위해서는 선그라스가 필수랍니다. 선그라스 없이는 금방 눈이 아플정도로 빛의 반사가 심하거든요. (사진 yahoo map) 이 사막은 … 더 읽기

호주의 바다속으로 스노클링 하러

여행기를 100% 마친 상태에서 저장을 하다가 익스플로러 에러가 나는 바람에 모두 날리고서는 좌절중입니다. -_-;; 왜 이럴때만 임시저장이라는 기능이 작동조차 안하는 건지 원망스럽네요 흑.. 그래서, 다시 씁니다 ㅋ..오늘의 일정은 스노클링이었습니다. 그냥 바닷가에서 하는 스노클링의 경우에는 다양한 물고기를 볼 수 없는 경우가 많지만(물론 가능한 지역들도 있다^^), 바닷로 나가 얕은 산호가 있는 지역에서 스노클링을 하게 되면 다양한 물고기를 … 더 읽기

[호주 케언즈] The Lakes Resort & SPA

호주에 도착해서 첫번째로 묵었떤 숙소 The Lakes Resort & Spa입니다. 이전에 이 숙소에서 먹은 식사들을 두어번 포스팅 했었고, 이번에는 숙소 소개로 넘어갑니다. 이러다가는 언제 여행기를 쓸지 모르겠지만, 일단 계획한대로 열심히 포스팅을 해 보렵니다. 얼마 안있으면, 열심히 포스팅을 못할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들다보니 ㅠㅠ…. 숙소 바로 옆건물에 있었던 Rambutan 레스토랑입니다. 이미 이전에 이곳의 아침식사와 저녁식사 포스팅을 했었으니, … 더 읽기

아름다운 호주 바다속 물고기들, 함께 보시겠어요? ^^

케언즈에서 배를 타고 2시간쯤 나간곳에 있는 폰톤(Ponton)에서 스노클링하면서 찍은 물고기들이에요~~ 물론, 카메라가 방수가 1.5m밖에 안되는 관계로, 깊이 들어가서 찍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이쁜 물고기들은 여럿 담았답니다.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물고기들을 함께 보시겠어요? ^^ 튀어나온 이마가 귀여운 녀석~~ 넌..지금 자고있니? 노란색 머리가 너무나도 귀여운 물고기~ 표루퉁한 귀여운 표정~~ 산호 사이에 있던 물고기..안쪽으로 깊은 동굴이 … 더 읽기

쿠란다 우림과 기차, 그리고 디너크루즈

공항에서 나온 우리들은 바로 공항 앞으로 나와서 단체사진 한장을 찍고, 쿠란다로 가는 버스에 올랐습니다. 우리를 위한 가이드로 퀸즐랜드 관광청에서 줄리아가 나와서 우리를 하나하나 챙겨줄 예정이지요. 버스에 타고보니 여전히 잠이 들깬 사람들도 있고, 초췌해 보이기는 하지만 딱히 쉴만한 일정은 아니다보니 다들 그대로 버스에 올랐는데.. 새로운 일정의 시작이다보니 다들 기대에 부풀어서 잠을 자는 사람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공항 … 더 읽기

6박 8일 호주 MT 여행기 – 케언즈로 출발!!

호주, 케언즈로 출발!! 삼성카드에서 셀디스타라는 이름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에 선발되어 호주 케언즈로 다녀왔습니다. 사실, 저는 처음 20명의 멤버에 들었던 것은 아니고, 21번째 남자로 문을 닫고 들어갔습니다. 뭐, 구구절절한 사연이 있다고는 하나 그런것은 각설하고 일단 되었다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뭐, 그 외에도 개인적인 사정들도 있고.. 복잡하군요 ㅎㅎ) 전화를 받은건 5월 5일 점심. 어린이도 아닌데, 어린이날 선물을 받은 기분이었습니다. … 더 읽기

[호주 쿠란다] 맛있었던 야외 점심 부페~ ^^

점심식사는 언제나 즐거워~ 삼성 셀디스타로 다녀온 호주 케언즈의 쿠란다에 갔을때 먹은 점심입니다. 일반적으로 호주에서 투어를 할때면, 그냥 샌드위치정도를 만들어 먹는것이 일반적이었기 때문에, 이곳을 여행하면서도 그정도 수준의 점심을 먹을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예상이 너무 크게 빗나가 버렸네요!! ^^.. 맛있는 고기와 신선한 야채들까지~~ 덕분에 첫날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움직인것 치고는 잘 움직일 수 있었답니다. 사실, 먹는것만 든든하면… 힘들게 움직이는 … 더 읽기

삼성카드 셀디스타 2기, 호주 MT에서 돌아왔습니다 ^^

호주에서 돌아오는 길에 들렸던 홍콩에서 찍은 단체사진입니다. 조금 어둡게 나오긴 했지만^^;; 호주 케언즈를 다녀온 총 6박 8일동안의 일정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서, 그냥 이렇게 돌아오자 마자 쓰는 글에는 적을것이 없을만큼 많지만.. 이제 하나 둘 호주에서 있었떤 이야기들을 풀어 보려고 합니다^^.. 호주에서 했던 ATV, 열기구, 레프팅, 쿠란다 기차, 케이블카, 스노클링.. 다양한 액티비티들과 새벽에 … 더 읽기

[나미비아] 베타니의 얼굴들..

나미비아 여행을 하면서 들렸던 베타니 마을의 인물들입니다^^… 의외로 다양한 표정들을 담을 수 있었는데요, 때묻지 않은 미소가 아름다운 그런 마을이었습니다. 이곳에 들렸던 이유는 차가 고장나서 들렸던건데,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던 즐거운 기억입니다^^ 그럼 사람들으 다양한 표정들을 한번 보시겠어요?~

[콜롬비아] 정열과 살사의 땅, 콜롬비아로 떠나다

라틴아메리카로 가고 싶었습니다. 계획대로라면 1년은 일찍 떠났어야 하는 여행이지만, 교환학생으로 미국을 가게되어 1년이 미뤄졌습니다. 그래도 미국에 있는 기간동안 스페인어를 더 공부할 수 있었으니 여행을 위해서라면 더 잘 된 일인지도 모릅니다. 물론, 미국에 있는동안 게으름과 귀차니즘이 발동하는 바람에 공부를 열심히 한 건 아니었지만, 여태껏 살아오면서 그렇게 즐겁게 걱정없이 살아본 적도 없었습니다. 미국에서의 시간들은 지나가고, 새로운 삶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