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유리 공예 작가들과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곳, 도야마 유리공방(富山ガラス工房)

유리공방에 전시되어 있던 작품들 중 가장 맘에 들었던 작품. 정말 물 위에서 고기가 노니는 것 같은 작품이었다. 유리로 정말 이렇게 다양한 것을 만들어 낸다는 것, 예전에 영국 바스 등의 유리 공예로 유명한 곳들을 다니면서도 생각하는 거지만..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때로는 쉽게 예쁘다고 느낄 수 있는 것..그것만으로도 충분한 듯 싶다. 크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