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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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맛집] 하얏트 리젠시 마우이의 깔끔한 일식 레스토랑, 자펭고(Japengo)

미국에서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을 때 팁이 필수. 보통 나온 금액의 15~20%를 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보통 식사시에는 15%, 서비스까지 정말 만족스러웠으면 20% 정돌르 주면 된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익숙하지 않지만, 그래도 미국에서 제대로 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할 때에는 꼭 챙겨야 하는 것이므로 잊지 말아야 한다. 신용카드로 결제했을 경우에는 사진처럼 팁란에 팁을 적고, 토탈 금액을 적으면 되고.. 현금으로 … 더 읽기

[일본-아오모리] 나쿠아 시라카미 리조트의 저녁 부페 – 나쿠아 홀 –

아오모리에서의 2박 3일간의 식사는 모두 나쿠아 시라카미 리조트&호텔에서 해결했습니다. 보통 이렇게 리조트에 묵게되면 식사 역시 그곳에서 다 해결 할 수 밖에 없는게, 다른 곳으로의 이동이 그리 수월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나쿠아 시라카미 스키장의 나쿠아홀은 오후 5:30분부터 8:30분까지 자녁식사 시간입니다. 스키장의 야간 리프트가 오후 9시까지 하니, 6시쯤 일찍 저녁을 먹고 더 스키나 보드를 타도 되고, 7시 … 더 읽기

[필리핀] 세부 야경과 함께하는 저녁식사, Mr.A

세부 시내를 조망할 수 있는 식당을 찾으라고 한다면 Mr.A가 그중 유명하다고 한다. 물론, 음식에 대한 평은 평범하다고 하지만, 야경과 함께하는 저녁식사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기에 충분하다. 다만, 세부의 야경이 아주 아름답지 않다는 것은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 Mr.A의 입구. 얼핏 보기에는 딱히 Mr.A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왠지 다른 글씨처럼 느껴지는 저 간판이란 ^^…;;; 세부의 야경을 곁으로 식사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