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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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하와이 주내선 – 빅아일랜드 -> 마우이, 세스나 208B를 타고 건너다

고 모쿠렐레의 말도안되는 취소사태를 겪은 뒤로 하와이 주내선은 꼭 하와이안 항공으로 예약하라고 외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이후로 모쿠렐레 항공도 꽤 나쁘지 않았다. 첫 인상이 나빠서 그렇기도 하지만, 그래도 안전하게 가려면 하와이안 항공을 이용하는 것이 좋고.. 정 스케쥴이 없을 때만 대안으로 아일랜드 에어나 고 모쿠렐레를 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주내선은 하와이안항공 홈페이지, 그리고 기타 항공사는 … 더 읽기

오아후(Oahu) – 빅아일랜드(Big Island) 하와이 주내선 – 고! 모쿠렐레 결항과 하와이안 항공

어쨌든, 우리는 저녁 8시가 넘어서야 빅아일랜드 코나에 도착할 수 있었다. 나중에 고! 모쿠렐레에 여러번 컴플레인을 했지만, 결국 돌려받은 거라고는 수수료를 제한 $110이 전부였다. 싼 항공사 이용하려고 했다가 크게 교훈을 얻은 시간이었달까. 그 이후에는 하와이안 항공을 이용하려 했지만, 아쉽게도 모두 예약이 되어버린 상태. ㅡ.ㅡ; 그래도 이 이후에 항공 문제는 없어서 다행이었다. 정말 하루가 엄청나게 길었던 날이었다. … 더 읽기

익스페디아(Expedia)로 하와이 주내선 항공권 예약 하는 법! (미국 국내선-해외)

저도 4월에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가게 되어서, 하와이 주내선 항공권을 익스페디아에서 예약을 했습니다. 보통은 해외 항공권은 항공사의 홈페이지에서 주로 예약하지만, 하와이 주내선만 4번이나 타는데다 항공사도 여러곳이어서 익스페디아에서 예약을 했는데 하와이안항공은 홈페이지에서 직접 하고, 그 외는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직접 하는 것과 동일했습니다. 다만 하와이안 항공이 아닌 모쿠렐레, 아일랜드에어 같은 주내선의 경우 연착 및 취소가 잦으므로 미리 확인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