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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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이 맛집] 새우요리로 유명한 라하이나 레스토랑, 부바검프

마우이의 가장 유명한 타운에 위치한 레스토랑. 부바검프. 한국에서는 꽤 유명한 마우이 맛집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그냥 평범한 미국의 체인 레스토랑 중 하나. 뭐랄까 뛰어난 맛을 기대하기 보다는, 그래도 뭘 먹을까 고민하기 귀찮을 때 찾아갈만한 그런 레스토랑이다. 미국 본토에서도 몇번 먹어봐서 대충 어떤 느낌인지는 기억하고 있다. 다행히도 부바 검프 맞은편의 라하이나 몰에 주차를 하고 나면, 부바검프에서 … 더 읽기

[하와이] 하와이 주내선 – 빅아일랜드 -> 마우이, 세스나 208B를 타고 건너다

고 모쿠렐레의 말도안되는 취소사태를 겪은 뒤로 하와이 주내선은 꼭 하와이안 항공으로 예약하라고 외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이후로 모쿠렐레 항공도 꽤 나쁘지 않았다. 첫 인상이 나빠서 그렇기도 하지만, 그래도 안전하게 가려면 하와이안 항공을 이용하는 것이 좋고.. 정 스케쥴이 없을 때만 대안으로 아일랜드 에어나 고 모쿠렐레를 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어쨌든, 주내선은 하와이안항공 홈페이지, 그리고 기타 항공사는 … 더 읽기

[하와이] 프라이스라인 비딩 – 마우이 섬 호텔 예약 (카나팔리-라하이나, 와일레아-마케나)

1. 프라이스라인 비딩 – 하와이 마우이 섬 호텔 비딩 예약 마우이섬의 호텔들은 전체적으로 오아후섬의 호텔들에 비해서 가격이 비싼편에 속한다. 프라이스라인 비딩 평균 가격은 $130~180 사이로, 와일레아-마케나의 메리어트, 카아나팔리-라하이나의 쉐라톤과 하얏트, 웨스틴이 리조트등급에서 주로 낙찰되고, 로얄 라하이나와 마케나 비치 리조트가 3.5 스타 등급에서 많이 낙찰된다. 실질적으로 낙찰되는 호텔의 평을 보면 리조트등급과 3.5 스타 호텔의 차이는 크지 … 더 읽기

[마우이 호텔] 역사적인 항구도시 라하이나의 콘도미니엄, 아웃리거 아이나 나루(Outrigger Aina Nalu)

그리고 이 곳은 안쪽에 있는 또 다른 수영장. 이곳은 네모난 형태의 수영장이었는데, 입구쪽에 있는 곳과는 달리 아이들과 함께 노는 부모들의 모습도 많이 보였다. 아쉽게도 욕조는 없었지만, 샤워공간은 꽤 넓어서 샤워를 하기에 쾌적했다. 2층이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수압도 충분히 만족~ 요건 장 보러 가면서 반참으로 함께 먹으려고 사왔던 참치포케. 얼리지 않은 참치로 만든건 1달러 더 비쌌지만.. 맛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