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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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베니스라 불리우는 마을, 타이오(TAI O)

포린수도원에서 출발한 버스는 고불고불.. 길을 달려서 타이오(TAI O)마을에 도착했다. 란타우 섬의 지형이 완만하지는 않은터라 굽이길이 많았고, 사람이 그리 많이 살지 않아서인지 도로사정도 그리 좋지 않아서 오는길이 아주 편하지만은 않았다. 하지만, 그만큼 버스를 타고서 보는 풍경도 나름 괜찮았다는 것! ^^ 타이오 마을의 다양한 길거리 음식들- 포스트에서도 소개를 했듯이, 타이오 마을은 다양한 먹거리로도 유명하다. 타이오마을의 입구에서부터 다양한 … 더 읽기

[홍콩] 타이오 마을의 다양한 길거리 음식들-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엿같은 것을 말아서, 참크래커(혹은 아이비)와 같은 과자에 싸 주는 음식입니다 ^^;; 그냥 달콤한 과자정도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저 엿같은 것은 달콤한데, 아주 쩍쩍~ 늘어집니다 ^^;; 맛있어요~ ㅎ 다양한 떡 종류를 파는 아저씨도 있습니다. 이 떡은 안에 팥이 들었더라구요.. 아주 달콤한게 맛있었습니다. 물론, 보이는 먹을 것들은 우선적으로 사먹고 보는겁니다 ^^.. 물론, 떡의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