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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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 아일랜드 둘째날 (Fraser Island)

#29 – 프레이저 아일랜드 둘째날 Fraser Island 2일째. 알람시계를 맞춰놓은 덕분에 겨우겨우 4시에 일어날 수 있었다. 취침시간은 총 4시간정도 된것 같았는데, 내가 일어나서 부스럭거렸기 때문이었는지 mark와 ketes도 잠에서 깨어 밖으로 나갈 준비를 했다. 우리는 일어나서 옆텐트에 일출 보러갈사람들은 일어나라고 하며 대충 잠을 깨우고는 셋이서 먼저 Indian Head를 향해서 올라가기 시작했다. Indian Head로 가는 길은 높지않은 … 더 읽기

프레이저 아일랜드 첫째날 (Fraser Island)

#28 – 프레이저 아일랜드 첫째날 네.. 드디어 Fraser Island 편입니다. ^^; Fraser Island 첫째날. 아침 6시반에 일어나서 분주하게 나갈 준비를 했다. 간밤에 스코틀랜드녀석 하나가 자기가 지금 도착했다며 침대를 비워줄것을 요구해서,(설마 새벽 1시 이후에 누가 들어오려나 싶어서 빈침대에 빨래를 널어놨었다.) 빨래를 치워주느라 잠이 깼었지만 피곤했었었는지 다시 잠들어버렸다. 하지만 이미 깬 잠.. 피곤함은 프레이져 아일랜드로 이어져 버렸다. … 더 읽기

그레이트 오션 로드 (Great Ocean Road)

#05 – 그레이트 오션 로드 (Great Ocean Road) Great Ocean Road편을 시작하며.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호주 멜번을 방문한다면 꼭 빼먹지 말아야 할 관광명소중 한곳 입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라는 말 그대로 다소 굽이가 많은 해변도로와 기암괴석들이 관광의 포인트입니다. ^^; 물론 관광하기에는 햇빛이 비추는 날씨가 가장 좋으나, 12인의 사도를 사진에 제대로 담기 위해서는 흐린날도 좋은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