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에서의 마지막 밤 (Last night in Desert)
Sossusvlei를 떠날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좋던 하늘이 순식간에 어두워지기 시작했다. 물론 차의 왼편만 어두워졌고, 여전히 오른편에는 햇빛이 쨍하게 비추고 있었다. 다만 우리가 향하는 방향이 왼쪽이었다는 것 이외에는 그리 문제될일이 없었다. 다음 야영장은 sossusvlei에서 1시간정도밖에 떨어져 있지 않은 곳이었다. 물론 오후에도 별다른 액티비티가 있었으면 했지만, 오후에는 그냥 휴식인것 같았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특유의 아침부터 저녁까지 찍고 돌아다니기(-_-)에 익숙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