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남아공] 아프리카의 최남단 희망봉으로~

사실, 아프리카의 최남단은 희망봉(Cape of good hope)보다 남쪽에 있는 케이프 아골라스(Cape L’Agulhas)입니다. ^^;; 하지만, 여러가지 의미상 희망봉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죠.. 케이프타운에서 조금 떨어진 케이프 포인트로 가게 되면, 희망봉을 볼 수 있답니다. 함께 보시겠어요? 케이프 포인트로 가는 길~ 케이프 포인트에서 본 풍경.. 여기가 희망봉이랍니다…^^; 돌아오는 길에 본 풍경.. 관련글 : 아프리카 여행기 #05 – 케이프포인트

케이프 포인트 – 희망봉 (Cape Point)

묵었던 곳^^… 너무 깔끔하고 좋았다. 언제 이런곳에 또 묵어보나 싶기도 하고.. ^^ 점심을 먹고 바로 케이프 포인트로 이동했다. 케이프 포인트의 입장료는 1인당 35란드. 이곳은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있는데, 단순히 희망봉(Cape of good hope)뿐만 아니라 최남단이라고 불리우는 Cape Point도 갈 수 있다.(실제로는 아프리카의 최남단은 아니다.) 처음에 계획하기에는 쉽게 공원을 구경할 수 있을것 같았지만, 아무래도 차가 없다면 공원을 돌아보는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