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NOL(야놀자) 25년 11월 할인쿠폰 – 국내/해외 호텔 및 투어 예약 2025

NOL(야놀자) 25년 11월 할인쿠폰 – 국내/해외 호텔 및 투어 예약 2025 NOL(야놀자)는 국내 및 해외 호텔 예약에 상당히 많이 사용되는 앱이다. 과거에는 야놀자였지만, 이제는 통합으로 NOL 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해외여행 뿐만 아니라 국내여행을 할 때 NOL 을 많이 사용하는데, 펜션이나 다소 외진 곳에 위치한 숙소들을 예약할 떄 많이 이용한다. 국내 호텔 예약이 강점이라고는 … 더 읽기

로밍보다 저렴한 해외 스마트폰 전화 방법, 스카이프(Skype) 이용하기

항상 해외에 나갈때면 한국으로 엽서를 보내곤 한다. 여자친구가 생긴 이후로 다녀왔던, 영국, 모로코, 쿠바, 캐나다, 마카오, 미국, 일본, 오스트리아, 프랑스, 호주 등의 나라에서 모두 엽서를 보냈다. 자주 한국에 있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남자친구를 기다려주는 여자친구가 고맙기도 하고, 이제는 이 엽서를 보내는 것이 하나의 중요한 이벤트가 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나라를 여행가던지간에 가장 먼저 찾는 곳은 엽서를 파는 … 더 읽기

해외여행 현금카드 추천, 은행별 비교 분석해보니.. (체크카드,직불카드)

해외 현금인출용 카드 선택, 어떤 체크카드가 있을까? 요즘 해외여행을 하면서 현금이 필요할 때 가장 쉽고 편리하게 찾아쓸 수 있는 방법이 바로 현금카드이다. 한국에서는 종류에 따라서 현금카드, 직불카드, 체크카드 등으로 나뉘어 있는데, 해외에서 현금을 찾는 용도로 사용하기에는 모두 비슷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카드들은 은행마다 수수료가 각각 다르고 정책도 다르기 때문에 이것들을 어느정도 숙지하고 간다면, 여행을 … 더 읽기

1월에 대폭 인하되는 유류할증료, 며칠만 기다리자!

엄청난 고환율과 고유가 때문에 겨울 여행을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시기에, 유류할증료가 떨어진다는 소식은 아주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가 없다. 100불이 넘어가면서 끝을 모르고 올라갈것만 같던 유가는, 최근 40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덕분에 1,2월에 반영되는 유가는 아주 행복한 수준으로 낮아졌다. 물론, 어느순간부터 항공사들이 스리슬쩍 유류할증료를 달러로 받기 시작한 것은 괘씸하지만. 변경된 유류할증료의 적용시점은 항공사마다 다른데 루프트한자, 아메리칸 … 더 읽기

수천가지의 표정을 가진 하늘, 그 일부를 담다.

이전부터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 하늘 사진들을 정리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침, 기회가 있어서 하늘 사진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사정상 아쉽게도 2008년에 찍은 하늘 사진은 일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만, 추려낸 사진만으로도 43장이나 되네요 ^^. 다양한 지역의 다양한 표정입니다. 한번 사진부터 보시면서 어딘지 맞춰 보시겠어요? ^^ [Hangover Bay – Australia] [Ayers Rock – Australia] [Philadelphia – USA] [Niagara Falls – … 더 읽기

[나미비아] 아프리카의 오렌지빛 사막.. 소수스플라이(Sossusvlei) 데드플라이(Deadvlei)

아프리카 나미비아에 있는 소수스플라이 입니다 ^^.. 이곳은 해풍으로 인해 해안가에서 사막으로 모래들이 날라오면서 모래가 산화되어 오렌지색을 띄고있는 사막이지요.. 하늘에서 보게된다면 해변부터 이곳까지 밝은 노란색에서 오렌지색까지의 그라데이션을 볼 수 있는 곳이라고도 하네요^^.. 이미 살아있고, 생겨나는 소수스플라이와.. 이미 죽은 데드플라이의 모습을 보시겠어요? ^^; 듄 위에서의 일출.. 일출 후의 모습들 ^^ 데드 플라이.. 소수스플라이.. 이정도면, 아름다운 사막이라고 할만하지 … 더 읽기

[남아공항공] 홍콩 <-> 케이프타운 기내식 ^^

왕복하는동안 6끼나 먹었던 남아공 항공의 기내식입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먹을만해서 다행이었던 기내식이었어요.. 몇몇 항공에서는 정말 잊지 못할맛의 기내식도 많이 먹어봤던지라.. 이정도면 양호.. 다만, 아침에 일어나서.. 소세지 같은걸 먹는건 버거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