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신혼여행 – 늦은 도착, 빅아일랜드 코나 공항 – 허츠 렌트카 대여하기
그렇게 차량을 빌려서 첫번째 숙소인 아웃리거 케아우호우로 이동을 했다.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차를 몰고 숙소로 가느라 사진을 하나도 찍지 않았다. 내가 운전을 하기도 했었고. 그래서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찍어본 우리의 첫번째 애마 닛산 알티마 2.5S. 하와이에서 가장 많이 이용했던 차량인데 꽤나 만족스러운 차량이었다. 이제 본격적인 하와이 신혼여행 시작!
그렇게 차량을 빌려서 첫번째 숙소인 아웃리거 케아우호우로 이동을 했다. 너무 피곤한 상태에서 차를 몰고 숙소로 가느라 사진을 하나도 찍지 않았다. 내가 운전을 하기도 했었고. 그래서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찍어본 우리의 첫번째 애마 닛산 알티마 2.5S. 하와이에서 가장 많이 이용했던 차량인데 꽤나 만족스러운 차량이었다. 이제 본격적인 하와이 신혼여행 시작!
이번 미국 여행은 허츠에서 렌터카를 빌려서 여행했던 관계로 마지막에는, 허츠의 네비게이션인 허츠 네버로스트를 이용해서 공항으로 돌아갔다. 허츠의 네비게이션인 만큼 허츠 공항 반납 기능이 있어서 별도로 찾지 않아도 편하게 돌아갈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빌렸던 차량을 반납해야 하는 곳은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이번에 렌터카를 반납할 때에는 네비게이션 덕분에 쉽게 찾아갔지만, 이런 기능이 없더라도 처음 계약했던 계약서에 있는 주소 … 더 읽기
미국 렌터카 여행을 할 때 가장 유용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네비게이션이다. 2005년에 처음 미국 렌터카 여행을 할 때에는 지도만을 가지고 여행을 했었는데, 이번에 네비게이션을 가지고 여행을 했을때와 비교를 하니 여행 전체적으로 길찾느라 소비했던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다. 국립공원들을 다닐 때에는 지도만 있어도 가능하지만, 대도시에 들어가게되면 네비게이션의 힘은 평소보다 더 크게 발휘된다. 조수석에서 지도와 … 더 읽기
현재 허츠에서 렌터카를 빌려 여행을 하고 있는데, 여행지를 찾아다니는데 있어 네비게이션 만큼 유용한 것이 없다. 2005년에 여행을 했을때에는 지도만을 가지고 여행을 했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여행을 했을까 싶을 정도로 네비게이션이 있다는 것은 굉장히 편리하다. 미리 숙소를 예약했으면 숙소의 주소만 있으면 바로 찾아갈 수 있고, 유명한 관광지들도 네비게이션에서 척척 찾아주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다. 주변의 슈퍼마켓이나 주유소 … 더 읽기
미국은 비행기로 대도시를 이동하면서 여행하거나, 그레이하운드나 암트랙같은 교통수단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가장 효율적인 교통수단은 다름아닌 렌터카이다. LA, 샌프란시스코, 뉴욕, 시카고 등의 대도시는 도시 내의 대중교통수단이 잘 되어 있어서 도시를 구경하는데 불편함이 없지만, 국립공원을 비롯한 미국의 유명한 장소들을 둘러보려면 교통수단이 없어서 이동하기 힘든 곳들이 더 많다. 그랜드캐년이나 요세미티와 같이 유명한 국립공원은 그래도 다양한 투어 상품들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