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림 캐년 (Sesriem Canyon)
베타니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기는 했지만, 오늘은 세시림까지 가는 길이 그리 멀지 않기 때문에 크게 문제는 되지 않았다. 1시간쯤 달렸을까.. 시계는 12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우리는 점심을 먹기위해서 길 한가운데에 차를 세웠다. 사람들은 모두 차에서 내려서 러브모어와 잭이 점심을 준비하는 동안 근처에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뒤쪽의 구름은 너무 많이 뭉쳐있어서 별로였지만, 앞으로 갈 길의 방향은 파란 하늘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