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멘 레스토랑] Ständige Vertretung im Flett
이곳은 미리 알고 찾아간 것은 아니었고, 호텔의 후문이 바로 뵈트허거리로 이어져서.. 나왔다가 사람들이 꽤 있길래 들어갔던 레스토랑이었다. 정확히는 홈페이지에 펍이라고 소개되어 있으니, 펍이라고 보는게 더 맞을지도. 꽤바글바글했던 야외 테이블과는 달리, 내부는 한 1/3정도 차 있는 조용한 분위기였다.주소 - Böttcherstraße 3-5, Bremen위치 (구글맵) - http://goo.gl/maps/o0191레스토랑의 풍경.메뉴판. 설명을 봐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음식들이 가득했다. 영어 설명도 있었지만, 설명도 길 뿐더러 그 요리방법을 이해할 방법이 없어 서버에게 가장 브레멘 스러운 음식으로 2개만 추천해 달라고 하니 지역에서 많이 먹는거라며 두가지를 추천해 줬다.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