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아큐레이리] 그냥 평범했던 레스토랑, 바우틴(Bautinn)
아이슬란드에서 거의 캠핑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몇번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기도 했다. 원래 목적은 여기가 아니라 트립어드바이저(http://www.tripadvisor.co.kr)에서 평이 가장 좋은 RUB23이었지만.. 미리 예약을 하지 않은 관계로 자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바로 앞에 있던 곳으로 갔다. 결과적으로는 그리 훌륭한 선택은 아니었지만.바우틴의 실내.기본적으로 메뉴를 시키면 샐러드바는 무상으로 먹을 수 있는 그런 형태로 되어 있었다. 단점이라면, 샐러드바의 음식들이 그리 맛있지는 않았다는 것. 그래도 스프나 샐러드, 빵 같은 기본적인 구색은 다 갖추고 있었다.너무 짜서 빵이 없으면 먹을 수 없었던 스프. 그래도 빵에 찍어 먹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