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호텔] 파크 인 – 파리 샤를 드골 공항 (Park inn – Paris Airport)
래디슨 블루 파리 공항 호텔과 마찬가지로 파크 인 - 파리 샤를 드골 공항 호텔도 클럽칼슨의 포인트 프로모션 때문에 묵었던 호텔이었다. 역시 공항까지의 무료 셔틀을 운영하고 있었지만 공항과의 거리는 상당히 먼 편에 속했다. 호텔의 첫 인상은 깔끔하기는 했는데, 호텔의 전체적인 시설은 꽤 오래되고 잘 운영되지 않고 있었다.카드를 제대로 인식을 못해서 움직이지 않는 엘리베이터나, 물을 끓였을 뿐인데(그것도 비치된 전기주전자로!) 누전차단기가 내려가버릴 정도의 전기 사정은 좀 많이 황당할 정도였다. 그 외에 호텔에 딸려있는 식당 수준도 그리 좋지 않았다. 어쩌다보니 가격이 저렴해서(1박 60유로) 2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