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겨울에는 따뜻한 차를 선물하세요, 생일선물 만들기-
이번에는 조금 저답지 않은 포스팅이네요 ㅎㅎ.. 12월 29일이 여자친구 생일이어서 생일선물 준비를 해야 했습니다. 필요하다고 했던 물건은 12월 24일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줬고, 이번에는 좀 의미있는 것을 줘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따뜻한 차들을 준비해 봤스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차를 굉장히 좋아하는 관계로 여행을 떠날때마다 곳곳에서 차를 많이 사들였습니다. 물론 트와이닝이나 마리아쥬, 로네펠트 같은 평범한 브랜드의 차들도 있고, 브랜딩이 따로 되어있지 않은 그런 차들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가지고 있는 차들을 모아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것은 Twinings의 Lady Grey. 그리고 그
[홍콩] 휴식하기 좋은 부티크 호텔, 노보텔 나단로드 구룡(Novotel Nathan Road Kowloon)
구룡반도의 나단로드(Nathan Road)에 있는 호텔인 노보텔은 침사추이 다음 정거장인 Jordan 역에서 5분거리에 있는 호텔입니다. 이 근처의 지하철은 구간이 굉장히 짧기 때문에 걸어가도 될 정도인데, 호텔의 위치는 홍콩 여행을 하기에 꽤나 좋은 편입니다. 침사추이도 가깝고, 맘만 먹으면 길 건너의 야시장에도 바로 갈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지요. 정확하게 입구는 나단로드의 대로변에 있지는 않고, 노보텔 사인이 보이면 오른쪽으로 꺾어들어와야 보입니다. 이렇게 노보텔이라고 쓰여있는 입구가 있는데, 이곳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노보텔에서 묵을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마제스틱 호텔이 있었는데, 리노베이션을 하면서 노보텔로 바뀌었습니다. 노보텔 나단로드
1월에 대폭 인하되는 유류할증료, 며칠만 기다리자!
엄청난 고환율과 고유가 때문에 겨울 여행을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시기에, 유류할증료가 떨어진다는 소식은 아주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가 없다. 100불이 넘어가면서 끝을 모르고 올라갈것만 같던 유가는, 최근 40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덕분에 1,2월에 반영되는 유가는 아주 행복한 수준으로 낮아졌다. 물론, 어느순간부터 항공사들이 스리슬쩍 유류할증료를 달러로 받기 시작한 것은 괘씸하지만. 변경된 유류할증료의 적용시점은 항공사마다 다른데 루프트한자, 아메리칸 항공, 콘티넨탈 항공 등은 12월 중순 발권일부터 인하된 유류할증료가 적용되었고, 그 외 항공사들은 1월 1일 발권일 기준으로부터 새로운 유류할증료가 적용된다.또한, 루프트한자독일항공이나 JAL항공과 같이 다른 항공사들과
고 환율에 대처하는 여행사의 자세는?
카메라로 들여다 본 봄, 여름, 가을, 겨울..
티스토리 달력사진 공모전에 응모도 할 겸, 겸사겸사 하드에 있는 사진들을 모아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담은 달력사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사진들이 해외에서 촬영된 사진들인데, 1년이라는 분위기에 맞게 고르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가 않은 작업이었습니다.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골라본 작품이니까 한번 감상해 주세요~ ^^. Ps. 사진은 클릭하면 커집니다~ ^^. (1280x855 사이즈이므로, 화면을 키워주세요~^^) 1월 - White Sands National Monument, USA 미국 뉴멕시코주에 있는 하얀 사막입니다. 눈앞에 보이는 것은 눈이 내린것이 아니라 하얀 석고모래가 쌓여있는 것입니다. 한겨울에 찾아간 하얀 사막에서 본 풍경에 눈이
불황? 2008 한국은 대 바겐세일 중..
저 KTX2 시승식에서 SBS 뉴스에 나왔어요~~
오늘 KTX2의 시승식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SBS, MBC, YTN 등 다양한 방송국에서 나오다보니, 이래저래 부딛힐 일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어쩌다보니, SBS 뉴스에 나왔답니다. 원래는 스크린샷을 올리려고 했는데, 직접 보시는게 나을거 같아서 이렇게 링크로 남겨봅니다. http://news.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news&query=%BF%EC%B8%AE+%B1%E2%BC%FA%B7%CE+%B8%B8%B5%E7+%BD%C5%C7%FC+%B0%ED%BC%D3%BF%AD%C2%F7+%27KTX-2%27 SBS뉴스를 보면 실버라이트를 설치하라고 하는데, 이거 설치 안하시고 오른쪽 아래의 팝업보기로 보시면 됩니다. 제가나오는 장면은 1분부터 약 8초정도 나옵니다. 이거, 유머감이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_- );;;;;;;
[캐세이패시픽항공] 오전에 먹는 두번의 기내식-
인천 -> 홍콩의 기내식입니다. 지난번에 호주를 다녀오면서 캐세이패시픽의 기내식을 포스팅 한 이후에 두번째 기내식이네요. 아침에 떠나는 비행기라 그런지, 기내식도 아침이 나왔습니다. 토스트와 오믈렛..그리고 소세지가 나왔습니다. 아침부터 소세지 먹기는 좀 부담스럽고.. 소세지만 빼고 다 먹었네요 ㅎㅎ. 홍콩->인천의 기내식입니다. 저 소스에 파뭍혀 있는 것은 생선이라지요.. ^^;
[인천공항 캐세이패시픽 라운지] 신 탑승동의 깔끔한 라운지, 케세이퍼시픽.
이번에 캐세이패시픽을 이용하면서, 신규탑승동에 있는 캐세이패시픽 라운지를 이용할 기회가 생겨서 다녀왔습니다. 캐세이패시픽의 라운지는 Priority Pass로도 갈 수 없기 때문에 그동안 궁금했던 라운지를 가볼 수 있었던 기회였달까요^^. 캐세이패시픽의 라운지 입구입니다. 역시 윗층에 있는데, 조금 해깔리는 곳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잘 찾아봐야 한답니다 ^^. 캐세이패시픽의 라운지로 들어서면서. 이 라운지는 퍼스트 클래스와 비지니스 클래스의 라운지를 겸하고 있네요. 인천공항은 캐세이패시픽이 가장 많이 취항하는 공항이기도 하고, 2008년에 새롭게 리노베이션을 했기 때문에 라운지도 굉장히 깔끔합니다. 아시아마일즈의 등급이 올라서 이 라운지를 계속 이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제주공항 아시아나항공 라운지] 자그마한 제주공항의 라운지-
제주공항에 있는 아시아나, 대한항공의 라운지는 조금 찾기 힘든곳에 있습니다 ^^;; 처음에는 국내선쪽에 있겠거니 싶었는데, 국제선 바로 옆에 아주 자그마하게 위와같이 카운터의 안내표지가 있더군요. 제가 갔을 당시에는 Priority Pass에 제주공항-대한항공라운지가 제휴가 안되었었는데, 지금은 되었다고 들었습니다. 어쨌든, 제휴가 되어있는 아시아나 항공의 라운지를 선택했습니다. 아쉽게도 아시아나 제주공항 라운지에서는 무선인터넷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노트북을 켜고 신호를 잡아보니 바로 옆 대한항공의 신호만 잡힙니다 ㅠㅠ 국내선 라운지이니만큼 먹을것이 많지는 않습니다. 간단한 캔디류와 차, 그리고 커피가 마련되어 있네요. 오래 머무르는 것이 아니니만큼 적당하다고 보입니다. 준비되어 있는 음료수의 숫자도
기차 여행은 언제나 낭만을 담고 있다.
미국 무비자 입국시대, 여행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2008년 11월 17일자로 한국도 VWP(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의 적용을 받게 되었다. 기존에 복잡한 신청절자를 거쳐서 미국 비자를 받아야 했던 현실과 비교하면 정말 편해지기는 했지만, 기존 180일까지 머무를 수 있었던 체류기간이 90일로 줄어버리는 단점도 생겼다. 물론 기존에 미국 비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런 절차없이 입국이 가능하며, 입국후에 비자 종류를 전환할 수 있다. 여행업계에서는 이런 미국 비자 면제프로그램의 적용이 미국으로 떠나는 사람들이 확실하게 늘어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물론, 현재 세계경제상황이 악화되었고, 원화가 약세를 지속하는 상황이라 여행 사업이 많이 죽기는 했지만, 미국이 가지는
KGC 2008 첫날 컨퍼런스 소감..
지스타 공식 블로거가 되어서, KGC 2008를 드나들 수 있는 패스를 받았다. 딱히 블로거에게 PRESS를 찍어준게 좀 그렇긴 하지만, 너나할거 없이 많이들 달고 다니길래 별 부담은 없었다. KGC의 세션들. 첫번째 세션의 마이크로소프트 매시브 아시아지역본부 박성철님의 게임 내 광고사업의 이해와 효과적인 진출 전략, 세번째 세션의 Patrack Streppel의 European MMOG market을 어떻게 정복할 것인가, 캡콤에 있었던 멋진 게임제작자 오카모토 요시키님의 실패로부터 배우는 게임개발이 관심있는 세션들이었다. 물론 모두 빼놓지 않고 참여했는데, 기대했던 오카모토 요시키님의 강연은 너무 제너럴해서 아쉽기는 했지만 그래도 모두 만족스러운 세션들이었다. 박성철님의
G스타 2008 블로거 참가단으로 참여하자! [~11.09]
응모기간 : 11월 9일까지 활동기간 : 11월 11일 ~ 11월 23일 G스타 2008에서 새롭게 블로거 참가단을 모집하고 있군요. ^^; 20명을 뽑는다는데, 상품의 갯수가 무려 1+1+5+5+5+9... 26개입니다. -_-;; 중복해서 주려는 걸까요.. ㅎㅎ;; 어쨌든, 트랙백만 보내도 영화예매권을 주는군요.. 역시, 상품은 빵빵하게 걸려있으니, 전시회에 갈 수 있다면 한번 참여해보는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다만, 참가신청기간이 이틀밖에 안 남기는 했지만요.. 사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가 한때 게임 및 PC잡지계에서 객원필자로 수많은 글을 써재꼈었습니다. 아마도, 오프라인 잡지였던 KBS 게임피아, PC PLAYER, V CHAMP, MYCOM, PC사랑 등의
코오롱 스포츠와 떠나는 포토원정대! [~11.9]
응모기간 : 10월 29일 ~ 11월 9일 당첨발표 : 11월 12일 여행기간 : 11월25일 ~ 12월 1일 당첨인원 : 5명 이벤트 링크 : http://www.kolonsport.com/html/event/event_081029_01.jsp 조금 뒤늦게 올리는 이벤트 소식이지만, 아직 11월 6일이니 오늘 포함해서 4일이나 남았네요. 한번 응모해 보시길 바랍니다 ^^;; 저는 이것도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패스! 입니다. ㅠㅠ.. 호주 퀸즐랜드.. 정말 제 셀디스타 호주 여행기와 호주 워킹홀리데이 여행기에서 볼 수 있듯이 정말 멋진 곳입니다. ^^; 특히 남반구는 지금 여름이니, 추위를 많이 타시는 분은 호주만한 여행지가 없겠네요. 당첨이 되었을 때
월드 리포터가 되어 캐나다를 공짜로 여행하자! [~11.25]
응모 기간 : 11월 4일 ~ 25일 당첨 발표 : 11월 28일 여행 기간 : 12월 8일 ~ 13일 (4박 6일) 총 당선인원 : 5명 (올림푸스 3명, 모두투어 2명) 올림푸스 이벤트 링크 : http://www.olympus.co.kr/fun/event/080715/main.aspx 모두투어 이벤트 링크 : http://www.modetour.com/Event/Event_08/1031_olympus/OM_sub4.html 올림푸스에서 3번째 E-SYSTEM WORLD REPORT를 진행하네요. 동남아, 유럽에 이어 이번에는 캐나다입니다. 일단 짧은 기간을 다녀오고, 항공, 숙박, 교통비까지 다 지원되는 여행이기 때문에 확실히 응모할만한 좋은 이벤트 입니다. 이번 이벤트는 올림푸스와 모두투어 두 곳에서 한꺼번에 사람들을 뽑고 있습니다. 차이점이 있다면, 올림푸스 :
스타얼라이언스 퀴즈 풀고, 프랑스, 미국, 독일, 중국 항공권 받자! [~11.30]
이벤트 링크 : http://www.staralliance.co.kr/event/html/htmMain/event1.php 스타얼라이언스에서 항공권을 주는 간단한 퀴즈를 하고 있네요. 스타얼라이언스의 회원사인 각 나라의 항공사들을 해당하는 위치에 가져다 놓으면 응모 완료입니다. 1분정도면 응모할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이벤트니까 한번 응모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누가 하나요, 발표일인 12/5일에 자신이 행운의 주인공이 될지요 ^^;; 별다르게 많은 개인정보를 요구하지도 않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저도 이벤트를 보고 후다닥 응모했지요.. 개인적으로는 샌프란시스코행 항공권이 되었으면 하지만, 사실 누가 될지는 모르는거지요? ^^;; 재미삼아 한번 응모해 보시고, 혹시라도 되시면 제게 한턱
익스페디아(EXPEDIA)로 국내 최저가보다 싼 항공권을 구입하자!
최저가 항공권을 구입할 때 국내의 다양한 사이트들을 돌아다니면서 구하는 방법도 있지만, 때로는 외국의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도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 처음에는 간단한 예시로만 만들려고 했는데,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는 친구가 자세하게 메뉴얼처럼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는 바람에 좀 더 자세한 메뉴얼을 만들게 되었다. 워킹홀리데이의 경우에는 1년의 기간동안 머물 수 있기 때문에, 1년 왕복 항공권을 사서 떠나는 경우도 많지만, 1년동안 지낸 후 주변 국가들을 여행하면서 들어오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편도로 구입하는 경우도 많다. 실질적으로, 1년 왕복 항공권을 구입하는것과
11월이 되면 정말 항공권 가격이 싸질까?
거두 절미하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TAX는 오르고 유류할증료는 싸져서, 항공권의 가격은 싸진다." 입니다. 사실 큰 차이가 없을수도 있지만요^^; 항공권을 구입하고자 하면 편리를 위해서 TAX와 유류할증료를 통틀어서 통째로 TAX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지만, 엄연히 TAX와 유류할증료는 구분되는 개념입니다. TAX가 포함하고 있는 것은 출국 납부금, 공항세 등인데, 국내의 출국 납부금이나 공항세는 원화로 책정되어 있어서 변동이 없지만, 외국의 공항의 공항세는 금액이 그대로라고 하더라도 환율의 영향을 받으므로 실질적으로 비싸지게 됩니다. 예를들어 외국 공항의 공항세가 $20이라고 한다면, $1이 1,100원인 시절에는 22,000원이었지만, $1이 1,400원이 넘는 현재에는 약 28,000원이
인사동에서 외국인에게 한국을 묻다
.... 인사동에서 외국인들에게 한국에 대해서 간단하게 물어봤습니다.^^; 일단, 인터뷰를 한 사람들은 한국에 머문지 10일 이하의 사람들입니다. 선생님이나 직업등의 이유로 길게 머문사람보다는, 짧게 머문사람들의 생각을 알고 싶었거든요. 한국에 온지 얼마 안 된 사람은, 한국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오는가..라는게 인터뷰의 주제였거든요. 덕분에, 인터뷰의 깊이가 조금 얕아지긴 했습니다. 2시간동안 대략 20명 정도를 인터뷰 했는데, 영상을 찍을 수 없어서 종이로 한 경우도 있고.. 영어가 안된다는 이유로 거절하시는 분들도 조금 있었네요. 제가 영어 이외에 가능한 언어가 스페인어밖에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영상을 찍는 이유를 설명하고, 가능하냐고 묻자
[김포공항 대한항공 라운지] 잠시 쉬어갈만한 국내선 라운지-
대한항공을 타고 제주로 가기위해 김포공항으로 갔을 때, 대한항공 국내선 라운지에 들렸다. 물론, 이곳도 Priority Pass 사용 가능. 대한항공 라운지의 장점은 항상 무선 인터넷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따로 직원에게 접속 암호를 요청해야 한다. 외국에서는 라운지의 AP를 그냥 오픈해놓은 곳도 많지만, 요즘에는 대부분 암호를 걸고있는 추세이다. 라운지 안에는 이렇게 다양한 주간지와 신문들이 비치되어 있다. 국내선 라운지는 식사보다는 잠시간의 대기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읽을거리는 항상 도움이 된다. 대한항공 김포공항 국내선 라운지의 전경. 대부분 푹신한 의자들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쉬어가기 좋다. 국제선
아시아나 항공과 함께하는 제주도 취재여행- [~10.19]
아시아나 항공에서 제주도 취재여행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이벤트 응모기간은 10월 8일부터 10월 19일까지입니다. 오늘이 12일이니 아직 일정의 여유가 많이 있지요? ^^;; 취재단 특전으로는 여행경비전액지원이 있으니 별 부담없이, 그것도 2인 1팀으로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부담해야 하는 약간의 유류비는 유류할증료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최근 유류할증료를 기준으로 아마 4-5만원 정도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정도면 참 부담도 없지요? ^^ 나와있는대로 이번 이벤트에 뽑히게 되면, 여행일정은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2박 3일입니다. 목요일과 금요일이 끼어있기는 하지만, 이틀정도의 휴가를 낼 수 있다면 이것도 참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네요. 총
다른 나라의 공중전화는 어떻게 생겼을까?
많은 분들이 공중전화에 대한 아련한 추억을 가지고 계실겁니다. 휴대폰도 없던 시절, 삐삐에 뜬 여자친구의 집 전화번호에 공중전화로 달려갔던 기억. 도착해보니 공중전화 부스 안에는 사람이 있고, 그 사람의 통화는 왜 자꾸 그렇게 길어지던지. 2000,3000,5000원짜리 공중전화 카드들이 '슥슥'거리며 줄어갈때의 그 기분. 요즘에는 휴대폰이 잘 발달해서 공중전화를 쓸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만 공중전화가 줄어드는 걸까요? 휴대폰이 많이 보급된 다른 나라들도 그런 현상은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른 나라의 공중전화 사진들을 모아봤습니다. 생각보다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게 눈에 보이네요^^.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