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여행#4
로복강에서 즐기는 크루즈
로복강을 향해서 달리는 동안에도 이렇게 보홀의 풍경이 이어진다. 야자수들이 많이 보이니 동남아에 왔따는 느낌이 확드는건 어쩔수가 없다^^;; 우리나라에서는 기껏해야 제주도 정도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데... 점심식사는 로복 강 크루즈에서 했는데 말 그대로 떠있는 레스토랑다. 크루즈라고 하면 커다란 배가 떠오르는 바람에 작은 강에서의 크루즈라는 말이 어색한 배이기는 하지만, 뭐 이름가지고 뭐라고 할 것은 아니니^^;; 이렇게 입장권을 끊고서 들어가면 된다. 여자와 남자가 구분되어 있으나 별다른 의미는 없다 ^^;; 바로 이렇게 생긴 배들을 타고서 크루즈를 하게 되는 것인데, 강을 따라 흘러가면서 점심식사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