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2020 미국 국립공원 순위 TOP 10, 어디까지 가보셨나요?

2020 미국 국립공원 순위 TOP 10, 어디까지 가보셨나요? 2020년 미국 국립공원 순위 TOP 10은 미국 국립공원청(NPS)의 2019년 통계를 기준으로 하였으며, 아래의 순위는 방문자 순서다. 가장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 국립공원들이다보니, 선호하는 국립공원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렇지만, 많이 방문하는 국립공원이라는 것은 그만큼 선호하는 국립공원이라는 의미도 된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아치스 국립공원이나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브라이스 캐년 … 더 읽기

알라스카 여행 – 데날리 국립공원 경비행기 투어 / 탈키트나 에어택시

[알라스카 여행 #21] 데날리 국립공원 경비행기 투어 / 탈키트나 에어택시 탈키트나에는 경비행기로 데날리 국립공원을 여행할 수 있는 회사는 크게 두 곳이 있다. 첫번째는 탈키트나 에어택시(Talkeetna Air Tax)이고, 또 다른 곳은 K2 아비에이션(K2 Aviation)이다. 금액이나 루트는 두 회사가 크게 차이가 없지만 이 때는 급박하게 예약을 했던거라 탈키트나 에어택시 쪽에서만 가능해서 여기서 경비행기 투어를 했었다. 이미 백컨트리 … 더 읽기

[미국 자유여행의 모든 것] 여행팁, 렌터카, 일정, 투어 그리고 호텔

[미국 자유여행의 모든 것] 여행팁, 렌터카, 일정, 투어 그리고 호텔 미국 자유여행에 필요한 팁들을 추가하면서, 차근차근 정리한 내용입니다. 블로그에 있는 내용과 아직 블로그에 작성하지 못한 건 카페로 링크가 연결됩니다. 시간이 되는대로 지속적으로 여행팁들을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 미국은 비자가 별도로 있지 않을 경우, 전자여권 + ESTA가 필수입니다. 미국 여행을 준비하실 때 사전에 ESTA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 더 읽기

라스베가스 근교 여행 – 레드락캐년(Red Rock Canyon)

라스베가스 근교 여행 – 레드락캐년(Red Rock Canyon) 레드 락 캐년은 라스베가스 근교에서 가장 인기있는 방문지 중 하나이다. 라스베가스 시내에서 20~30분 이면 쉽게 갈 수 있으면서, 붉은색의 캐년을 조금이나마 맛보기로 만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국립 보호 구역이기 때문에, 국립공원 애뉴얼패스로도 입장이 가능하다. 국립공원 패스가 없을 경우 입장료는 차량당 $15 다. 전체적인 규모를 생각하면 그렇게 비싼 … 더 읽기

[대한항공] 인천-뉴욕 여행 / A380 퍼스트클래스

[대한항공] 인천-뉴욕 여행 / A380 퍼스트클래스 미국 출장때 탑승한 인천-뉴욕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원래는 인천-워싱턴DC의 B777-300ER을 퍼스트클래스로 타고 싶었으나 마일리지 좌석이 없어서 뉴욕에서 잠깐 일정도 있기에 뉴욕행 A380 퍼스트클래스로 마일리지 항공권을 발권했다. 일찍 발권한 덕분에 좌석 지정을 할 수 있어서 자리는 1A. 꼭 여기 앉아야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뭔가 상징적인 자리니까;; 비행기를 탑승하는 탑승교. A380은 … 더 읽기

미국 서부여행 – 국립공원 입장료 vs 연간패스(애뉴얼패스), 어떤게 나을까?

미국 서부여행 – 국립공원 입장료 vs 연간패스(애뉴얼패스), 어떤게 나을까? 정답부터 이야기하자면, 미국 서부여행 중에 국립공원을 3개 이상 방문한다면 무조건 연간패스(애뉴얼패스)를 사는것이 낫다. 꾸준히 오르기 시작한 국립공원 입장료가 이제는 2-3곳만 가도 애뉴얼패스의 가격을 넘어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가장 많이 방문하는 그랜드서클의 3곳의 국립공원의 예시를 보자. 연간패스(애뉴얼패스) – $80 – 1년간 유효 그랜드캐년 국립공원($35)+자이언 국립공원($35)+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35) = … 더 읽기

[미국서부여행] 미국 국립공원 홈페이지, 지도, 입장료 정리

[미국서부여행] 미국 국립공원 홈페이지, 지도, 입장료 정리 매번 미국 서부 여행관련해서 국립공원의 내용을 살펴보다가, 찾아보기 번거로워서 미국 국립공원 홈페이지와 국립공원의 지도, 그리고 입장료를 정리해 보았다. 입장료는 2018년 11월 기준이므로, 혹시라도 달라진점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수정할 예정이다. 서부에서 사람들이 많이 가는 미국 국립공원들의 홈페이지와 입장료는 대부분 다 정리했으며, 일부 필요한 것들은 추후 추가 보완 예정이다. <캘리포니아 … 더 읽기

미국/캐나다 렌트카 트렁크 크기, 캐리어가 몇개나 들어갈까?

미국/캐나다 렌트카 트렁크 크기, 캐리어가 몇개나 들어갈까?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SUV의 트렁크가 세단보다 더 많은 짐을 실을 수 있다. 하지만, 해외에서는 특별한 사정이 아닌 이상 세단을 이용할 것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도난과 관련된 문제 때문이다. 유럽의 경우에는 세단이라도 해치백 또는 왜건 스타일이 많아 이 내용이 잘 적용되지 않지만, 미국과 캐나다의 경우에는 세단을 빌리는게 유용한 경우가 … 더 읽기

미국 덴버 국제공항 – 허츠 렌터카 / 인피니티 Q60 쿠페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미국 덴버 국제공항 – 허츠 렌터카 / 인피니티 Q60 쿠페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허츠 렌터카에 울티메이트 초이스(Ultimate Choice)와 프리미엄 업그레이드(Premium Upgrade)라는 서비스가 생긴 이후로, 짧게 1-3일 정도 렌탈을 할 때에는 종종 이런 업그레이드를 이용하고 있다. 워낙 많이 빌리는 편이다보니, 허츠의 회원등급도 President’s Circle이지만, 높은 등급이라도 받을 수 있는 차량등급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미국 덴버 국제공항에서 … 더 읽기

미국/캐나다 렌터카, 주유구 위치 확인하기 및 가솔린 vs 디젤

미국/캐나다 렌터카, 주유구 위치 확인하기 및 가솔린 vs 디젤 한국에서 매일 이용하는 내 차일 경우에는 주유구를 어떻게 여는지, 주유구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기 때문에 주유할때마다 별다르게 불편함을 겪지 않는다. 하지만,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해외에서 렌터카를 빌렸을 경우에는 주유구가 어디있는지, 그리고 기름의 종류가 무엇인지 헷갈릴 가능성이 높다. 물론, 렌터카로 몇일 여행을 하다보면 익숙해지지만, 대부분 당황하는 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