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태국 열대 과일 종류 도전기, 망고스틴, 용과에서부터 두리안까지!

첫번째. 망고스틴!태국 열대 과일의 다양한 종류 중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바로 다름아닌 이 망고스틴이 아닐까 싶다. 우기가 시작되는 시즌에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는 망고스틴은 저렴할 때에는 1kg에 700원 정도면 살 수 있을 정도지만, 비쌀때는 1kg에 2,000원 정도까지 올라가기도 한다. (슈퍼마켓에서는 더 비싸기도 하고!). 과육을 까면 안에 마늘같은 것이 들어있는데, 그 과육의 달콤함과 상큼함이 … 더 읽기

[오아후 호텔] 모아나 서프라이더 웨스틴 리조트&스파(Moana Surfrider, Westin Resort&Spa) – 스위트룸

어쨌든 에그베네딕트도 있고, 된장국에 밥도 말아먹을 수 있었고.. 그 외에 팬케익도 시켜서 먹고.. 여러가지를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와이키키에서 먹었던 여러 조식 부페들 중에서 그래도 가장 나은편이랄까? 물론 아직 못먹어본 곳들이 대다수지만. 크게 보기

푸켓 여행 – 쉐라톤 라구나 그란데 리조트&호텔(Sheraton Grande Laguna Resort)

‘ 이번에 푸켓 여행에서 첫번째로 묵은 숙소는 라구나 단지에 있는 쉐라톤 그란데 라구나 리조트 였습니다. 현재 홈페이지에는 2011년 6/30일자로 스타우드를 떠난다고 하니 어떤 곳으로 이름을 바꿀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만족스러운 리조트였습니다. 리조트의 단지도 클 뿐더러, 여러가지 제반시설들.. 스텝들의 친절도.. 모두 다 맘에드는 곳이었습니다. 식사가 좀 비싸긴 했지만요. 방은 제일 라군 룸을 예약하고, 라군 빌라로 … 더 읽기

[대만 타이페이] 쉐라톤 타이페이 호텔(Sheraton Taipei Hotel) – 추천할만한 라운지!

미국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3박을 했던 대만의 쉐라톤 타이페이 호텔(Sheraton Taipei Hotel)입니다. 당시에 웨스틴이랑 가격은 비슷했는데, 사람들의 라운지가 워낙 좋다는 추천 평이 있어서 이곳으로 골랐습니다. CAT3 호텔이라서 C&P로 2800+$45로 묵었으니 꽤 저렴한 편이었네요. 1박의 룸 레이트는 26만원 정도 했었습니다. 그 사이 시간이 흘러 지금은 타이페이에 W가 개장을 앞두고 있고, 르메르디앙도 생겼네요 ^^; 미국에서 타이페이에 떨어진게 아침 … 더 읽기

[멕시코] 멕시코에서 직접 도전해본 신기한 과일들!!

역시 여행을 하면서 다양한 과일을 맛보는 것은 하나의 즐거움이 아닐까 싶습니다. 멕시코를 여행하면서 슈퍼마켓에 들렸을 때, 정말 신기한 과일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다 구입해 봤습니다. 물론, 몇몇 과일은 익지 않았다거나, 이게 무슨(ㅠㅠ)이라는 느낌의 과일들도 많았지만, 그래도 꽤 신선한 경험이었답니다 ^^ 첫번째는 Guanabana(Soursop)이라는 과일입니다. 아주 잘 익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꽤 먹을만한 상태(였다고 생각합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