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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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관련해서 난데없이 오해를 받다…;;; ^^;;

그래서…^^… 그냥.. 넘어가기는 아쉽죠? ^^;; 필리핀 세부, 힐튼호텔 리조트 아침부페에서 나온 김치사진입니다. 역시, 추후에 포스팅 할게요 ^^…. 이건… 마카오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마카오 항공 기내식에서 나왔던 농협김치 ^^… 이렇게라도, 대리만족 시켜 드릴게요~~ ^^;;;; 아하하하;;;

[호주 Rambutan] 맛있는 부페식 아침식사를 즐겨봐요~

The Lake Resort에 딸려있는 식당인, Rambutan Bistro입니다. 오전시간에는 아침을 먹을 수 있도록 부페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별4개짜리 고급 숙소인만큼 아침값도 비싸고(ㅠ_ㅠ) 차려진것도 많아서 아침을 배부르게 먹기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그런 식당이었습니다. 이곳에서 먹은 저녁도 굉장히 만족스러웠는데요, 그건 다음 포스팅에서 보시기로 하고^^ 일단 아침식사를 보시겠습니다~~ ㅎㅎ 람부탄 비스트로의 입구.. 왼쪽 아래로..제가 좋아하는 라바짜커피의 로고도 보이네요 ^^ 기본적으로 … 더 읽기

여행을 좋아하는 당신, 당신의 여행 IQ는 얼마인가요?

여행은 다양한 방법으로 하게 됩니다. 패키지 여행. 대다수의 사람들이 직장인이다 보니, 휴가를 내서 그것도 주말을 끼고 짧게 3박 4일, 길어야 8박 9일정도의 휴가를 낼 수 있을 뿐이지요. 물론, 8박 9일이라는 것은 여름휴가와 연차를 주말과 합쳐서 겨우 나올 수 있는 수치겠지만요. 이런 여행은 대부분 시간이 없어 준비를 못해가는 경우가 많다보니, 실질적으로 다녀온 곳에 대한 정보가 많지 … 더 읽기

그램피언 국립공원 Day 1 (Grampians National Park)

#07 – 그램피언 국립공원 Day 1 이번 여행은 아들레이드와 멜번의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는 Grampians national park는 멜번에서 350km정도 떨어져있는데, 이번여행에서도 역시 차를 렌트해서 다녀왔습니다. 왕복 거의 700km에 국립공원 내에서도 계속 차로 이동했더니 이틀동안 1000km정도 달렸습니다. 나중에 이보다 더 많이 달린적도 있으니, 뭐 그렇게 많이 달린건 아닌것 같군요 ^^;; 셋이서 소형차(도요타 corrora였나..–; 차종이 기억이..^^;)를 빌리니 렌트비용이 … 더 읽기

그레이트 오션 로드 (Great Ocean Road)

#05 – 그레이트 오션 로드 (Great Ocean Road) Great Ocean Road편을 시작하며.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호주 멜번을 방문한다면 꼭 빼먹지 말아야 할 관광명소중 한곳 입니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라는 말 그대로 다소 굽이가 많은 해변도로와 기암괴석들이 관광의 포인트입니다. ^^; 물론 관광하기에는 햇빛이 비추는 날씨가 가장 좋으나, 12인의 사도를 사진에 제대로 담기 위해서는 흐린날도 좋은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 더 읽기

로얄 멜번 쇼 (Royal Melbourne Show)

#04 – 로얄 멜번 쇼 (Royal Melbourne Show) 로얄멜번쇼를 가기 위해서 기다리던 트레인역에서. 우리나라 지하철과 마찬가지로 책을 읽는 사람들은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다. 시티로 가는 City Loop train. 앞모습을 보아하니 의자가 구리구리한 train이 확실한것 같다. 이상하게도 호주의 트레인은 종점에 가도 청소를 안하는지 쓰레기가 항상 안에 방치되어있어서 그다지 좋은 모습으로 생각되지는 않았다. 그리고 의자가 벽쪽으로 … 더 읽기

발라랏 (Ballarat)

#03 – 발라랏 (Ballarat) 발라랏으로 가는 렌터카 안에서. 차 앞쪽 조수석 왼쪽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이유는 호주의 운전석은 오른쪽에 있기때문. 처음에 호주에서 운전했을때에는 우리나라와 정 반대방향으로 달리는 것이 정말 적응이 되지 않았지만 어느정도 운전을 하고 난 뒤에는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다. 졸다가 깨면 본능이 나오기때문에 절대 졸음운전은 하지 않았다. (뿌듯) 발라랏으로 향하는 길. 차안에서..1사실 멜번에서 … 더 읽기

세인트 킬다 비치 (St. Kilda Beach)

#02 – 세인트 킬다 비치 (St. Kilda Beach) 세인트 킬다 비치로 가는 트램. 보이는 것은 16번트램. 세인트 킬다 비치로 가는 트램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중 한개. 시티에서 돌아다니는 트램들은 저렇게 가지각색의 모양을 하고 있는데, 크리스마스시즌에는 산타가 그려진 트램이 돌아다니기도 했다. ^^; 아참 오른쪽에 보이는 자전거 타는 사람처럼 자전거를 타기 위해서는 모자가 필수이고, 밤에는 앞뒤로 보조등을 달아야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