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태국의 방콕 근교 두 수상시장, 다른느낌 : 담넌 사두억 수상시장 vs 암파와 수상시장

관광객들에게 한번쯤 몸에 걸어보라며 건네줄 것 같은 포스가 가득한 청년. 안그래도 조금 구경하고 있노라니, 어떤 여행자 한명이 저 뱀을 몸에 걸고 사진을 찍고 있었다. ^^;; 정박해 있는 배 뿐만 아니라 골목골목 먹을거리들도 많이 팔고 있는데다가 대부분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기 때문에, 암파와 수상시장에서는 적어도 배고파질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다. 우리가 태국 하면 쉽게 떠오르는 길거리 음식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