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기차가 시장사이를 지나가는 위험한 시장, 메끌렁

메끌렁은 암파와 수상시장과 연결되어 있어, 보통 사뭇-송크람 지역을 여행할 때 함께 묶어서 여행을 하는 곳이다. 지도를 봐도 그리 멀지 않은 것을 알 수 있는데, 썽태우를 이용하면 약 20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는 거리다. 이곳은 위험한 시장이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 시장 한가운데를 지나가는 기차때문에 유명하다. 우리나라에도 한때 군산에 그런 기차가 있었지만, 현재 운행을 안하고 있으니, … 더 읽기

태국의 방콕 근교 두 수상시장, 다른느낌 : 담넌 사두억 수상시장 vs 암파와 수상시장

관광객들에게 한번쯤 몸에 걸어보라며 건네줄 것 같은 포스가 가득한 청년. 안그래도 조금 구경하고 있노라니, 어떤 여행자 한명이 저 뱀을 몸에 걸고 사진을 찍고 있었다. ^^;; 정박해 있는 배 뿐만 아니라 골목골목 먹을거리들도 많이 팔고 있는데다가 대부분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기 때문에, 암파와 수상시장에서는 적어도 배고파질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다. 우리가 태국 하면 쉽게 떠오르는 길거리 음식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