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퀘벡시티 일몰과 야경 / 드라마 도깨비 언덕 타임랩스

캐나다 여행 #06 – 퀘벡시티 일몰과 야경 / 드라마 도깨비 언덕 타임랩스 퀘벡시티의 야경은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도깨비 언덕에서 찍는다. 물론 야경 포인트들이 많지만, 샤토프롱트낙 호텔을 배경으로 찍기에 이만한 포인트가 없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레비스쪽에서 넘어오는 페리나, 디너크루즈, 아니면 프레스캇 성문쪽에서도 괜찮은 야경이 나오긴 하지만 어쨌던 간에 드라마 도깨비 언덕이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만큼, … 더 읽기

목부러지는계단, 쁘띠샹플랭, 도깨비 빨간문, 프레스코벽화, 플레이스 로얄

캐나다 여행 #04 – 목부러지는계단, 쁘띠샹플랭, 도깨비 빨간문, 프레스코벽화, 플레이스 로얄 샤토 프롱트낙에서 프레스캇 성문을 따라 계속 내려오면, 쁘띠 샹플랭으로 이어지는 목 부러지는계단의 입구에 도착하게 된다. 이 목부러지는 계단의 입구에서 표지판과 함께 사진을 찍는 것도 역시 도깨비의 촬영 포인트 중 하나. 그러고 보면 퀘벡시티에는 도깨비 촬영 포인트가 참 잘 모여있다는 생각이 든다. 투르니 분수를 제외하면 … 더 읽기

퀘벡시티 올드타운 / 샤토프롱트낙호텔, 우체통, 뒤프랭테라스, 크리스마스 상점, 도깨비 언덕

캐나다 여행 #03 – 퀘벡시티 올드타운 / 샤토프롱트낙호텔, 우체통, 뒤프랭테라스, 크리스마스 상점, 도깨비 언덕 투어니 분수를 보고 퀘벡시티의 올드타운으로 향했다. 사진 정면에 보이는 세인트 루이스 성문을 지나면 바로 올드타운이기 때문에, 동선상으로도 좋다. 이 방향이 아니라 시타델 남쪽의 프롬나드를 따라서 건너가는 방법도 있지만, 그건 원형으로 트레일처럼 돌 때 사용하면 좋고 일단은 이게 가장 짧은 길이기는 하다. … 더 읽기

퀘벡 주의사당 앞, 드라마 도깨비 분수

캐나다 여행 #02 – 퀘벡 주의사당 앞, 드라마 도깨비 분수 공항에서 숙소였던 델타 호텔[델타호텔 후기 바로가기]로 바로 이동해 체크인을 하고 난 뒤, 퀘벡 주 의사당을 향해서 걸어서 이동했다. 나름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서 여행하기에 딱 좋은 곳이기도 했고, 퀘벡시티에서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를 찾는 일정을 시작하기에도 좋은 장소였다. 퀘벡시티 도깨비 촬영지 완전정복: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1725900&memberNo=4897 얼마 걷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