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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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멀티미디어 가이드와 함께 한 대영박물관 나들이~

런던에서 머무르는 동안 꼭 가봐야 하는 곳이 바로 대영박물관(영국박물관)이다. 박물관에 갔던 날이 한국어를 포함한 멀티미디어 가이드가 처음으로 시작되는 날이었기 때문에, 멀티미디어 가이드 런칭 행사를 참관할 수 있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바로 이 런칭을 한 멀티미디어 가이드였는데 과거에 오디오로만 제공되던 것이, 이제는 멀티미디어로 제공되는 것이다. 다양한 나라의 언어 뿐만 아니라 수화도 제공되는 이 멀티미디어 가이드의 가장 … 더 읽기

런던 대영박물관의 드로잉 소장품들, 최초공개!

런던의 대영박물관(British Museum-영국박물관)에는 페인팅&드로잉 스터디룸이 있다. 이 곳에는 대영박물관에서 일반에 공개하지 않는 드로잉 작품들이 여럿 있는데, 대한항공의 멀티미디어가이드 서비스 행사일에 실시한 특별 하이라이트 투어 덕분에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이 스터디룸은 해당하는 전공 학생들만 들어올 수 있는 곳인데다가, 평소에는 일반적으로 사진을 찍을 수 없기 때문에 외부에 공개된 적이 거의 없었다. 그러므로, 사실상 최초공개에 가깝다는 이야기. … 더 읽기

런던 대영박물관, 드디어 한국어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다-

사람이 하나도 없는 이른 아침의 대영 박물관. 개장시간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보이는 것은 오늘 있을 행사를 준비하는 사람들 뿐이다.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는 사람들. 오늘은 대영박물관(British Museum-영국박물관)과 대한항공이 협력해서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가이드의 런칭행사가 있는 날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파리 및 런던의 조중동, KBS, SBS 등의 매체에서 취재를 왔고, 외신들도 많이 참석을 했다. 이번 멀티미디어 가이드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