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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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대영박물관, 드디어 한국어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다-

사람이 하나도 없는 이른 아침의 대영 박물관. 개장시간이 아직 많이 남아있어서 그런지, 보이는 것은 오늘 있을 행사를 준비하는 사람들 뿐이다.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는 사람들. 오늘은 대영박물관(British Museum-영국박물관)과 대한항공이 협력해서 제공하는 멀티미디어 가이드의 런칭행사가 있는 날이다. 그래서 한국에서도 파리 및 런던의 조중동, KBS, SBS 등의 매체에서 취재를 왔고, 외신들도 많이 참석을 했다. 이번 멀티미디어 가이드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