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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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명화가 한 곳에 모인 미술관이 있다? 오츠카 국제 미술관..

일본 시코쿠 도쿠시마현에는 다른 곳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주 특이한 미술관이 있다. 우리에게는 오로나민D나 포카리스웨트로 유명한 오츠카 제약의 ‘오츠카 국제 미술관’이다. 이 미술관에는 1800도에서 8시간 동안 구워진 도판으로 만들어진 미술작품들이 있는데, 2000여년동안 색과 모습이 변하지 않고 보존할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이렇게 도판화로 만들어진 것들은 세계의 명화들인데, 유럽 전역을 여행해야지만 볼 수 있는 명화들을 … 더 읽기

한국어 안내방송이 있는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에서 나와서 지나가는 길에 본 건물. 재미있는 모양으로 생긴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저렇게 건물을 지으면 창문으로 볼 수 있는 면적이 넓어지는 걸까? 아니면 디자인적인 목적으로 저런 건물을? 그냥, 이런저런 생각만 많이 해봤다. 루브르 박물관 입장권. 그러고보니, 뒷면을 찍었어야 하는데 찍고보니 앞면.. 이걸로는 입장권인지 아닌지가 잘 파악이 되지 않는다. 그냥 루브르 박물관 입장권이다라고 생각해 주시기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