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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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데르트바서 하우스 – 비엔나 시영아파트의 특별한 변신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 여행을 가면 음악가들, 그리고 예술가들 이외에 또 한명 찾게 되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훈데르트바서이다. 이미 비엔나를 찾는 사람들은 꼭 한번쯤 들려보는 곳 중 하나인데, 훈데르트바서하우스, 쿤스트하우스빈, 비엔나 슈피펠라우 쓰레기소각장 등이 훈데르트바서의 작품으로 가장 유명하다. 보통, 건축가들 하면 새로운 건물을 짓는것을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훈데르트바서는 건축치료사라는 별명답게, 건물들을 리모델링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훈데르트바서는 건축물과 관련된 … 더 읽기

훈데르트 바서를 만나러 대한항공 타고, 오스트리아로 떠나다

다른 여행기도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새로운 여행기를 올린다는 것이 조금 부담스럽지만, 어쨌든 또 다른 여행기를 시작한다. 이번 여행은 다음과 문화엠엔씨의 주관으로 다녀올 수 있었는데, 겨울을 위한 월동준비를 하던 도중에 뜻하지 않게 기회가 찾아와서 혼쾌히 OK를 하고 다녀왔다. 5박 7일간의 오스트리아 여행. 미주는 자주 다녔지만, 유럽은 몇번 다녀오지 않았기 때문에 더 기대 되었고.. 훈데르트바서를 비롯한 클림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