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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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데르트바서 하우스 – 비엔나 시영아파트의 특별한 변신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 여행을 가면 음악가들, 그리고 예술가들 이외에 또 한명 찾게 되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훈데르트바서이다. 이미 비엔나를 찾는 사람들은 꼭 한번쯤 들려보는 곳 중 하나인데, 훈데르트바서하우스, 쿤스트하우스빈, 비엔나 슈피펠라우 쓰레기소각장 등이 훈데르트바서의 작품으로 가장 유명하다. 보통, 건축가들 하면 새로운 건물을 짓는것을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훈데르트바서는 건축치료사라는 별명답게, 건물들을 리모델링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훈데르트바서는 건축물과 관련된 … 더 읽기

여름에 다시 찾은 몬트리얼의 신기한 건물, 해비타트 67 (HABITAT 67)

작년 겨울에 왔었던 몬트리얼의 특이한 아파트 해비타트 67을 다시 찾았다. 이번에는 차를 가지고 온 관계로 어디에 주차를 해야 하나 싶었는데, 해비타트67 옆으로 주차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그곳에 잠시 차를 세워두고서 구경을 하러 가기로 했다. 주차를 하고 나오는데, 옆에서 보드를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발견했다. 아마도 세인트로렌스 강에서 생기는 파도를 이용해서 타는것이 아닌가 싶기는 했지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