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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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데르트바서 하우스 – 비엔나 시영아파트의 특별한 변신

오스트리아의 비엔나에 여행을 가면 음악가들, 그리고 예술가들 이외에 또 한명 찾게 되는 사람이 있으니 바로 훈데르트바서이다. 이미 비엔나를 찾는 사람들은 꼭 한번쯤 들려보는 곳 중 하나인데, 훈데르트바서하우스, 쿤스트하우스빈, 비엔나 슈피펠라우 쓰레기소각장 등이 훈데르트바서의 작품으로 가장 유명하다. 보통, 건축가들 하면 새로운 건물을 짓는것을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훈데르트바서는 건축치료사라는 별명답게, 건물들을 리모델링하는 것으로 유명했다. 훈데르트바서는 건축물과 관련된 … 더 읽기

[콜롬비아] 문과 창문 인테리어, 까르따헤나의 느낌으로 하는건 어떨까?

노란색 벽에 하얀색 창틀이 인상적이었던 곳. 하얀색과 갈색의 조화. 그리고, 세월의 흐름. 밝은 노란색과 주황색도 잘 어울리네요- 하얀 벽과 갈색 창문- 분홍색 벽과 원목 창문.. 그리고 하늘색과 녹색이 섞인 베란다. 파란색 벽과 하얀색 창문 하얀색 벽과 녹색 문 테두리의 조화는? ^^;; 어울리는 듯 문과.. 그림들.. 그림은 보떼로의 작품들을 따라 그린 것으로 보이네요- 컬러의 믹스매치~ 벽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