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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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뽈드방스의 이쁜 간판들

샌드위치, 크레페, 추로스들을 파는 가게 – 크로와상 쇼 간판의 모양으로 봐서는 아이스크림가게.. 제-ㅁ라고 써있는 간판. 무슨 가게일까나…? 생뽈드방스의 안내판- 아마도.. 갤러리? ^^ 길 이름을 알려주는 간판 Sunset이 쓰여있는 이 간판은 어느 가게의 간판일까? A CASTA 간판은 아니지만, 이뻤던 사각형들.. 먹을 수 있는 물.. 이라고 쓰인 듯 ^^* 우체통.. 주소마저도 감각적 ^^* 아마도.. 술을 파는 상점일듯. … 더 읽기

프로방스 생폴드방스의 아름다운 골목들

여행에서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는, 바로 골목을 거니는 일이다. 생폴드방스의 골목들은 차가 없는 좁은 골목들이기 때문에, 더욱 더 ‘골목스러운’ 느낌이 난다. 거기다가 이쁘기까지 하니, 정말 하루종일 걸어다녀도 질리기 힘든 그런 종류의 골목이다. 그렇게 멈출 수 없었던 나는, 생폴드방스의 골목들을 사진에 담아봤다. 태양모양의 간판들이 눈에 띄던 골목 생폴드방스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골목을 꼽으라면 … 더 읽기

[프랑스 맛집] 프로방스의 아름다운 레스토랑, Le Vieux Moulin(생뽈드방스)

생뽈드방스로 올라가는 길에 있었던 식당 Le Vieux Moulin입니다. 들어가는 그 입구에서부터 왠지 괜찮은 식당이라는 기대를 팍팍 풍기게 했던 곳인데, 도미노 요리원정대 사람들도 다들 만족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막 생뽈드방스에 도착했을 때에도 비가 계속 주룩주룩 내리고 있어서, 식사가 끝날때 쯤 비가 그치기만을 바라며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생뽈 지역에서 호텔의 추천 레스토랑으로도 많이 거론되는 곳인데요, 인터넷에서도 평이 꽤 좋습니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