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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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스 국립공원 – 아슬아슬하게 서있는 공룡을 닮은 바위, 밸런스드 락(Balanced Rock) [미국 렌터카 여행 #46]

캐피톨리프 국립공원은 잠시 스쳐지나가는 정도였기 때문에, 우리는 차를 몰고 아치스 국립공원으로 향했다. 약 3시간이 좀 더 걸리는 거리기 때문에 아침 일찍 움직였는데 캐피톨리프에서 시간을 좀 소비한 덕분에 점심나절이 되서야 아치스 국립공원에 도착할 수 있었다. 아치스 국립공원의 주변에는 모압(Moab)이라는 도시가 있는데 근교의 캐년랜즈 국립공원을 함께 둘러볼 때 숙박하기 좋은 위치에 있다. 다만, 다른 곳들에 비해서 전체적인 … 더 읽기

미국 서부 렌터카 여행에서 즐기는 피크닉, 도시락 까먹기. [미국 렌터카 여행 #36]

오늘은 갤럽에서 느긋하게 출발 준비를 했다. 우리가 묵었던 숙소는 컴포트인이었는데, 이곳도 펫 프랜들리(Pet Friendly) 숙소. 체크아웃하기 전에 잠깐 노트북을 가지고 내려가서 인터넷을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강아지들과 함께 체크아웃을 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었다. 그러고보니, 미국을 렌터카로 여행을 하다보면 애완동물을 데리고 올 수 있다는 문구를 걸어놓은 숙소들을 꽤 많이 볼 수 있었다는 기억이 든다. 여름이라 해가 늦게 … 더 읽기

[프랑스 맛집] 프로방스의 아름다운 레스토랑, Le Vieux Moulin(생뽈드방스)

생뽈드방스로 올라가는 길에 있었던 식당 Le Vieux Moulin입니다. 들어가는 그 입구에서부터 왠지 괜찮은 식당이라는 기대를 팍팍 풍기게 했던 곳인데, 도미노 요리원정대 사람들도 다들 만족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막 생뽈드방스에 도착했을 때에도 비가 계속 주룩주룩 내리고 있어서, 식사가 끝날때 쯤 비가 그치기만을 바라며 식당으로 들어갔습니다. 생뽈 지역에서 호텔의 추천 레스토랑으로도 많이 거론되는 곳인데요, 인터넷에서도 평이 꽤 좋습니다. … 더 읽기

[호주] 탕갈루마 리조트의 점심식사와 아침식사

탕갈루마 리조트의 식사 쿠폰. 아침, 점심, 저녁 쿠폰입니다. 저녁 쿠폰은 표기되어 있는 것과 달라서, 나중에 바꿔서 먹기는 했지만^^ 부페 메뉴와 가격표입니다. 아침 $21, 점심 $21, 저녁은 $31입니다. 가격이 싸지만은 않아서 부페에서 먹지 않고, 부페 옆의 식당을 이용하는 사람도 많이 있더군요. 점심식사~ 점심식사로 준비되어 있던 샐러드. 그러나 그 어떤 샐러드보다도 파인애플의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정말 달콤했던 파인애플. … 더 읽기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에서 먹은 점심들..

인도네시아는 참 싸게 식사를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던 곳이었습니다. 밥에, 콜라 한병을 시켜도 천원.. 동남아에서도 꽤 싼 축에 속했었는데, 정말 제대로 여행을 못하고 돌아왔다는게 가장 아쉬울 따름입니다 ^^.. 그럼 한번 1주일간 뭘 먹었나 보시겠어요? ^^ 평범한 볶음밥.. 이름을 알 수 없는 수프… -_-;; 3숫갈 뜨고 그만 먹었던 기억이;; 평범한 볶음밥…이런것도 500원정도라지요.. 미아얌.. ^^;; 길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