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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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카메라 선택 법, DSLR vs 컴팩트 카메라?

여행용 카메라 어떤것을 선택할까? 해외여행을 떠나기 전에 많은 사람이 어떤 카메라를 가져갈까 고민한다. 이왕 나가는 해외여행이라면, 좀 더 좋은 사진을 건져오고 싶다는 마음에 더 좋은 카메라를 가지고 떠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DSLR을 가지고 떠나는 것도 아니고, 컴팩트카메라를 가지고 떠나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어떤 유형의 여행을 떠나느냐에 따라서 가져가는 카메라가 달라지겠지만, 가장 먼저 생각해봐야 하는 것은 … 더 읽기

쿠바 하바나 말레꼰의 일상속으로 들어가다

하바나의 아이콘이라고 불리우는 말레꼰. 하바나에 있는 동안 거의 매일같이 출석을 했던데는, 그냥 해변 방파제임에도 불구하고 무언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그런 매력이 있기 때문이었다. 대도시의 앞바다에서 스노클링을 하는 사람을 만나기는 쉬운일이 아닌데 말이다. 이곳에서 낚시는 이미 사람들에게 일상이다. 나이대를 불문하고 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제대로 된 낚시대를 가지고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저렇게 조촐한 낚시도구를 이용하는 사람도 … 더 읽기

필리핀의 아름다운 작은 섬, 파말라칸

짧았던 돌고래 구경이 끝나고, 우리는 스노클링을 하기 위한 파말라칸 섬으로 이동했다. 파마라칸 섬은 규모가 크진 않았지만, 본 섬에서 어느정도 떨어져있다보니 근처의 해변 물 색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다. 이정도 되면, 물색도 이쁘고 깨끗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 멀리서부터 우리의 접근을 반기는(?)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파밀라칸섬에 미리부터 와 있던 커플이었다. 우리의 배가 섬에 조금씩 접근하자 계속해서 우리를 쳐다보고 … 더 읽기

호주의 바다속으로 스노클링 하러

여행기를 100% 마친 상태에서 저장을 하다가 익스플로러 에러가 나는 바람에 모두 날리고서는 좌절중입니다. -_-;; 왜 이럴때만 임시저장이라는 기능이 작동조차 안하는 건지 원망스럽네요 흑.. 그래서, 다시 씁니다 ㅋ..오늘의 일정은 스노클링이었습니다. 그냥 바닷가에서 하는 스노클링의 경우에는 다양한 물고기를 볼 수 없는 경우가 많지만(물론 가능한 지역들도 있다^^), 바닷로 나가 얕은 산호가 있는 지역에서 스노클링을 하게 되면 다양한 물고기를 … 더 읽기

아름다운 호주 바다속 물고기들, 함께 보시겠어요? ^^

케언즈에서 배를 타고 2시간쯤 나간곳에 있는 폰톤(Ponton)에서 스노클링하면서 찍은 물고기들이에요~~ 물론, 카메라가 방수가 1.5m밖에 안되는 관계로, 깊이 들어가서 찍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이쁜 물고기들은 여럿 담았답니다.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물고기들을 함께 보시겠어요? ^^ 튀어나온 이마가 귀여운 녀석~~ 넌..지금 자고있니? 노란색 머리가 너무나도 귀여운 물고기~ 표루퉁한 귀여운 표정~~ 산호 사이에 있던 물고기..안쪽으로 깊은 동굴이 … 더 읽기

타운즈빌 (Townsville)

#36 – 타운즈빌 첫인상은 별로! 그러나 점점 맘에드는 타운즈빌. 타운즈빌로 향하는 버스는 4시간정도만 타면 되기때문에 처음 버스에 올라탈때까지는 정말 아무런 부담이 없었다. 하지만, 버스가 출발하면서 아차! 했던것은 버스의 에어컨이 고장났다는 것이었다. 버스기사는 2시간정도 후에 에어컨이 있는 차로 교체될것이니 조금만 참아달라고 부탁했고, 사람들은 어쩔 수 없이 찜통이 되어버린 차를 타고 이동했다. 물론 버스가 더운것은 그렇게 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