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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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카 시내, 뉴월드 슈퍼마켓 그리고 주차, 퍼즐링월드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20 – 와나카 시내, 뉴월드 슈퍼마켓 그리고 주차, 퍼즐링월드 와나카 호수를 구경하고 나서 와나카 시내로 이동했다. 와나카 시내 구경을 할 생각은 없었지만, 뉴월드 슈퍼마켓에 들려서 양갈비를 좀 더 사야했기 때문이었다. 몇일 전 구워먹었던 양갈비가 너무 맛있어서, 다시 사먹으려고 했는데 원래 샀던 형태의 컷팅이 카운트다운 슈퍼마켓에는 없어서 뉴월드 슈퍼마켓으로 가기로 결정했다. 다만, 시내에 … 더 읽기

와나카호수, 댓 와나카 트리(That Wanaka Tree)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 #19 – 와나카호수, 댓 와나카 트리(That Wanaka Tree) 루비 아일랜드에서 댓 와나카 트리까지는 얼마 걸리지 않는 짧은 거리였다. 사실, 사진에서 보면 섬이 보이느넫, 그 섬이 바로 루비 아일랜드기 때문이다. 여기서 짧은 트레킹으로 루비아일랜드까지 다녀오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 루비 아일랜드가 있는 주차장에도 참 루핀들이 많았는데, 여기는 노란색의 루핀이 더 많이 피어있었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 더 읽기

설산, 호머 터널과 맑은날 밀포드사운드

뉴질랜드 캠퍼밴 여행 #13 – 설산, 호머 터널과 맑은날 밀포드사운드 그렇게 계속해서 북쪽으로 달리다가 팝스뷰 전망대(Pop’s View Lookout)에 차를 세우고 잠시 전체적으로 정비를 했다. 이 지점에서부터 고프로를 이용해 호머터널을 지나는 영상을 찍기위해서는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여기에서도 여전히 구름이 많기는 했지만, 바람의 방향이나 날씨는 확실히 오늘이 맑을거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바꾼 계획대로 밀포드사운드까지 다녀오기로 … 더 읽기

캐즘(Chasm) 트레일과 폭포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09 – 캐즘(Chasm) 트레일과 폭포 캐즘 트레일은 밀포드 사운드에 도착하기 10분쯤 전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트레일이 20~30분 정도면 충분히 걸을 수 있기 때문에 일반 여행객이나 투어버스에서도 많이 걷는곳이다. 그렇다보니 아주 큰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어서 차를 세우기에도 부담이 없다. 레이크 건 네이처 워크와 비슷하게, 전체적으로 이끼가 가득한 풍경이 이어진다. 물론, 훨씬 더 많은 … 더 읽기

비오는날의 밀포드사운드, 호머터널(Homer Tunnel)과 폭포

뉴질랜드 자동차 여행 #08 – 비오는날의 밀포드사운드, 호머터널(Homer Tunnel)과 폭포 네이쳐 워크를 걷고 난 이후에, 점점 더 강해지기 시작한 빗줄기는 줄어들 것 같은 기미가 없었다. 일단, 예약한 밀포드사운드 크루즈도 있고 해서, 일단은 계속해서 목적지까지 가기로 했다. 비가오기 때문일까, 도로에는 차가 그렇게 많지 않았다. 그렇게 비가 많이 오는 대신, 주변의 산에서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 더 읽기

라스베가스 여행 – 벨라지오 로비 천장 & 컨저베이토리 보타니컬 가든

라스베가스 여행 – 벨라지오 로비 천장 & 컨저베이토리 보타니컬 가든 벨라지오 호텔은 분수쇼를 보기 위해서라도 다들 한번쯤 들리게 되는데, 호텔 내부에도 볼만한 볼거리가 있다보니 내부로 들어와보는 사람들도 많다. 호텔의 규모와 명성 덕분에 비싼 방값에도 불구하고 항상 사람들로 북적인다. 사진은 체크인 카운터. 로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볼거리는 바로 유리공예로 만든 천장의 작품일 것이다. 다양한 색 유리로 … 더 읽기

샌프란시스코 여행 – 골든게이트파크 / 드영뮤지엄 전망대

샌프란시스코 여행 – 골든게이트파크 / 드영뮤지엄 전망대 많은 사람들이 유료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는 곳이 있는데, 골든게이트파크에 왔다면 드영뮤지엄의 전망대는 한번 올라가볼 만 하다. 샌프란시스코의 풍경이 제대로 다 보이는 그런 전망대는 아니지만, 360도로 골든게이트파크와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베이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도 무료라는 건 확실히 매력적이다. 운영시간에는 누구나 쉽게 방문이 가능하다. 드 영 뮤지엄 앞의 작은 조각 … 더 읽기

라스베가스 여행 – 슈퍼카 운전 체험, 이그조틱레이싱

라스베가스 여행 – 슈퍼카 운전 체험, 이그조틱레이싱 이그조틱레이싱은 라스베가스에서 슈퍼카를 운전해볼 수 있는 장소 중 하나다. 미국 내에는 이렇게 다양한 차량들을 체험해볼 수 있는 서킷들이 여러곳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제일 무난한 곳이 이 이그조틱 레이싱이다. 스피드베가스도 가 봤지만, 코스의 구성은 이그조틱 레이싱이 더 좋은 듯 했다. 라스베가스 스트립에서는 차로 20분 정도, 그리고 차가 없는 사람이라도 아리아 … 더 읽기

샌프란시스코 여행 – 무료로 구경하는 케이블카 뮤지엄

샌프란시스코 여행 – 무료로 구경하는 케이블카 뮤지엄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스트리트와 메이슨 스트리트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케이블 카 뮤지엄은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입장료도 무료이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길에 들리기 좋은 곳이기 때문에 케이블카에 관심이 있다면 살짝 돌아가는 것도 나쁘지 않다. 케이블카 뮤지엄의 입구. 입구에는 입장료 무료, 매일 오픈..이라고 친절한 안내도 되어 있다. 사실 케이블카 뮤지엄의 … 더 읽기

라스베가스 사격장 – 배틀필드 베가스 / 배틀그라운드 게임 총기들

라스베가스 사격장 – 배틀필드 베가스 / 배틀그라운드 외 게임 총기들 여러가지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라스베가스는 다양한 총기의 사격 역시 가능하다. 총기가 자유인 나라 답게, 거의 대부분의 총기들을 다뤄볼 수 있다. 여행자로서 총기를 구입하고, 사격장(Gun Range)에 가서 총을 쏘는 건 사실 어렵다. 하지만, 이렇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격장에서는 사격이 가능하다. 가격이 다소 높다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