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베이징 시민들, 우리도 개막식이 보고 싶어요!!

2008년 8월 8일 8시. 개막식은 처음부터 화려한 불꽃놀이로 시작했다. 비록 개막식장에 들어가지는 못했지만, 밖에서 보는 시민들은 이런 시작을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했지만, 실제로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화려한 시작이었지만, 밖에서 구경하는 사람들에게는 계속해서 화려하지만은 못했던 것이다. 언론에 이미 알려졌다시피 개막식의 입장권은 가장 싼 표가 수십만원을 호가했다. 베이징에 가는것만도 벅찬 우리들도 보기 … 더 읽기

8월 6일, 베이징에 도착하다-

오늘은 베이징으로 출발하는 날입니다. ^^; 그래서 아침부터 일찌감치 짐을 꾸려서 인천공항으로 출발했지요. 가는 길에 핸드폰을 이용해서 인터넷도 잠깐 하고, 바로 인천공항으로..^^;; 요즘에는 자동출입국심사까지 생겨서 아주 빠르게 지나갈 수 있지요. 특히 사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정말 빠르게 출입국할 수 있습니다. 여권에 도장도 덜 찍혀서 공간을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구요. (도장을 모으시는 분이라면 … 더 읽기

[필리핀 보홀] 신비로운 보홀섬의 아름다운 풀빌라, 에스카야

요 근래 여행과 약간 거리가 먼 포스팅이 이어졌기에, 여행관련 포스팅을 합니다. (뭐 안했다고 하더라도 이틀정도인가요? ^^) 이번에도, 숙소 소개입니다. 5월에 필리핀 보홀을 갔을 때 묵었던 풀빌라죠. 제가 묵어봤던 풀빌라 중에서는 가장 좋은 곳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ㅡ.ㅡ; 제가 묵었던 개인 수영장 포함한 방의 가격이 60만원정도.. 물론, 정가라서 프로모션이나 다양한 결합상품을 이용하면 더 싸지기는 하겠지만, 일단 비싼곳임에는 … 더 읽기

홍콩의 밤 풍경 나들이-

홍콩에 스톱오버로 하루 묵었던 노보텔에서 10시라는 늦은 시간에 그래도 홍콩 시내를 보겠다고 꾸역꾸역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냥, 들어오자마자 자기에는 너무 아쉬운 밤이잖아요. ^^. 그래서, 다들 홍콩 시내로 발걸음을 내딛었답니다. 사실, MTR을 타러 가는게 먼저였죠. 오늘과 내일은 바로 이 MTR패스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24시간동안 유효하기 때문에, 하루정도 스톱오버 할때는 이것이 굉장히 유용하지요. 여러날 있으려면 옥토퍼스 카드를 사용하는 것도 … 더 읽기

여름, 남들과는 좀 다르게 떠나볼까?

미국 죽음의 계곡(Death Valley)의 Bad Water란 곳에 소금사막이 있다고? 그래서 찾아갔다. 가는건 별로 안어렵다. 그냥 미국 라스베가스까지 가서 차 렌트해서 3시간정도만 운전하면 된다. 접근성으로 봤을때는 난이도1이다. 생각해보니 미국비자가 잘 안나오므로 난이도2로 하자. 아쉽다. 사실, 죽음의 계곡 내의 소금사막은 굉장히 작은 규모이기 떄문이다. 거기다가, 여름에는 온도가 40도 이상 미친듯이 올라가기 때문에 새벽에 잠깐 가는게 아니면 여행도 … 더 읽기

[홍콩] 몽콕 야시장에서 먹는 길거리 야식-

홍콩역시 길거리 음식이 빠지면 참 아쉬운 나라지요. 그만큼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러다보니, 길거리에 널리고 널린 음식들을 그냥 지나쳐 갈 수 없었는데요, 도대체 뭘 먹어야 하나 고민이 상당했답니다. 사실, 다 맛있어보였거든요… 직접 보면서 골라먹는 것의 재미는 정말 다른것이 따라올 수 없는 길거리 음식의 매력인 것 … 더 읽기

[홍콩] 홍콩공항에서 가까운 시티게이트 노보텔(CITYGATE NOVOTEL)에서 하룻밤을-

홍콩에서 하루 스톱오버를 하게 되면서 묵었던 Citygate NOVOTEL 입니다. 공항에서 5분거리에 있고, 시내와는 30분정도 거리.. MTR역과도 바로 이어져 있기 때문에 스톱오버를 하기에는 최적의 조건을 가지고 있는 호텔이지요. ^^;; 캐세이패시픽의 승무원들도 이곳에서 묵는데, 처음 들어갈때부터 좋은 호텔이라는 느낌이 팍팍오는 그런 호텔이었습니다 ^^. 노보텔의 야경입니다. 정사각형에 가까운 호텔을 삥 둘러서 파란색 조명이 있는 것이 굉장히 럭셔리해 보이는 … 더 읽기

[홍콩] 홍콩에서 먹는 노보텔의 럭셔리 아침부페-

홍콩 CITYGATE NOVOTEL의 레스토랑인 Essence에서 먹은 아침부페입니다. ^^;; 여태껏 먹어본 호텔 아침부페중에서 손꼽을 정도의 퀄리티였는데요, 이런정도의 퀄리티 음식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매일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요 ^^… 아침에 빛이 들어와 아주 밝은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이런 분위기에서 하는 아침식사라면 언제나 즐겁죠 ^^.. Essence의 입구. 노란색의 조명이 은은한것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내 줍니다. 딱봐도 쌀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 더 읽기

[울릉도] 약소숯불구이를 먹고 몸보신좀 해 볼까?

도동항에서 농협이 있는 골목으로 쭉 따라올라가면, 약소불고기를 먹을 수 있는 혜솔식당이 있습니다. 울릉도에서 허가받은 약소불고기를 취급하는 식당들이 많은데, 그 중에서도 사람들이 이곳을 많이 추천하기에 이곳으로 갔습니다. 가는길은 그냥 작은 골목입니다만, 가다보면 이렇게 오른편에 혜솔약소식육식당이 있습니다 ^^… 약소 숯불구이의 가격은 15,000원(1인당), 다만 3인분이 최소 주문단위군요^^… 뭐, 3인분이래봐야 둘이서 충분히 먹을 수 있을테니 걱정을 안합니다. 원래는 약소양념불고기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