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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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국립공원 여행: 호 레인포레스트 & 루비 비치, 홀 오브 모시스, 주니어 레인저, 오리건 옥스보 캠핑장

이끼가 커튼처럼 늘어진 빅리프 메이플 가지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올림픽 국립공원 호 레인포레스트의 홀 오브 모시스 트레일과 주니어 레인저 배지, 시스택이 늘어선 루비 비치를 지나 오리건주 옥스보 리저널 파크 캠핑장까지 이어진 하루.

미국 올림픽 국립공원 캠핑카 여행 – 허리케인릿지, 주유소, 크레센트호수, 메리메어 & 솔덕 폭포, 캠핑장

다시 찾은 올림픽 국립공원 시차적응이 되지 않아 다들 일찍 일어난 덕분에 바로 일정을 시작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오는 올림픽 국립공원. 첫번째 장소는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 전에 오전 일찍 허리케인 릿지(Hurricane Ridge)였다. 구불구불한 길을 계속해서 올라가야 하는 허리케인 릿지는 전망대가 있는 곳에 있던 건물들이 다 사라져서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올림픽 국립공원에서 한 번 쯤 가볼만한 곳이다. … 더 읽기

하와이 화산 국립공원 – 용암 동굴을 만나다, 설스톤 라바 튜브(Thurston Lava Tube)

계단의 뒤쪽으로는 계속 동굴이 이어지는데, 이곳에서부터는 조명이 없다. 이곳으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앞으로는 조명이 없으므로, 개인 조명을 이용해서 원하는 만큼 가 보세요’라는 안내가 있다. 하지만, 정말 칠흙같은 어둠이기 때문에 후레쉬를 가진 사람도 얼마 가지 않아 돌아왔다. 사실, 나도 도전해봤지만.. 너무 깊은 어둠이라서..ㅎ 이렇게 촉촉한 느낌이 너무 좋다. 설스톤 라바 튜브의 시작지점이자 끝 지점에는 이렇게 새들의 소리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