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 컬럼비아 리버 고지 폭포 & 트릴리움 호수 캠핑카 여행: 비스타 하우스, 멀트노마 폭포, 마운트 후드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오리건 컬럼비아 리버 고지의 비스타 하우스와 라투렐·브라이덜 베일·와키나 폭포, 통제 중이던 멀트노마 폭포, 마운트 후드가 비치는 트릴리움 호수를 지나 서클 크릭 RV 리조트까지 이어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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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오리건 컬럼비아 리버 고지의 비스타 하우스와 라투렐·브라이덜 베일·와키나 폭포, 통제 중이던 멀트노마 폭포, 마운트 후드가 비치는 트릴리움 호수를 지나 서클 크릭 RV 리조트까지 이어진 하루.
미국 서부 캠핑카 여행, 올림픽 국립공원 호 레인포레스트의 홀 오브 모시스 트레일과 주니어 레인저 배지, 시스택이 늘어선 루비 비치를 지나 오리건주 옥스보 리저널 파크 캠핑장까지 이어진 하루.
옛날에 한창 여행을 다닐때에는 호스텔과 백패커에서 주로 숙박을 하곤 했었습니다. 도미토리에서 자는 것은 기본인 여행이지만, 최근에는 차츰 도미토리보다는 더블룸이나 호텔을 이용하는 것으로 여행의 스타일이 변하고 있습니다. 한창 배낭여행자였지만, 이제 렌터카 여행자로 조금씩 바뀌고 있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뭐 여전히 일반 배낭여행처럼 다니는 경우가 더 많지만요.. ^^; 포틀랜드에서 2박을 했던 에이스 호텔은 그런 호스텔 여행의 기억을 떠올려주게 … 더 읽기
오레건주의 포틀랜드는 미국의 다른 지역과는 다른 느낌을 풍기는 곳입니다. 다른 주의 대도시들처럼 엄청나게 크지는 않지만, 미국의 어느 도시보다도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포틀랜드에 사는 사람에게 추천받은 맛집이 있었으니, 바로 와일드우드(Wildwood)였습니다. 포틀랜드에서도 유명한 레스토랑 중 하나로, 지역에서 생산된 재료들을 가지고 요리하는 곳으로 슬로우푸드로 유명한 곳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저녁식사를 미리 예약해두고 갔었는데, 풀들이 둘러싸고 있는 외관에서부터 … 더 읽기
미국 오레건 중부에 있는 작은 마을인 TERREBONNE에는 TERREBONNE DEPOT이라는 음식점이 있습니다. 보통 Bend를 거쳐서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Crater Lake National Park)을 가는 사람들이 지나가게 되는 작은 마을이죠. 이곳에서 주유를 하면서 식사를 할 겸 해서 들렸던 식당이었습니다. 포틀랜드에서 Bend로 가는 길의 레스토랑을 검색했다가 옐프닷컴(http://www.yelp.com)에서도 별4개반이라는 높은 점수를 얻었던 이 레스토랑을 찾았고, 그래서 방문하게 되었었습니다. 30도가 넘어갈 정도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