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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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에서 맞이하는 아침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 독일어로는 빈. 이상하게도 유럽에 갈일이 생기는 것은 항상 겨울이다. 이번에 훈데르트바서와 클림트, 에곤 쉘레 등의 작가를 만나러 오스트리아에 갔던 것도 겨울이었다. 프랑스도 크리스마스 마켓, 영국에서도 크리스마스 마켓을 봤고.. 오스트리아는 이제 막 크리스마스 마켓을 준비하고 있었다. 늦가을과 겨울은 해가 일찍 지기 때문에 여행을 하기 좋은 시즌은 아니다. 거기다가 날씨도 우울하기도 하고.. 아침에 나와 … 더 읽기

[~12/23] 스타얼라이언스를 타고 떠나는 세계일주, 세계여행을 떠나볼까요?

현재 스타얼라이언스에서 세계일주 항공권을 건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세계여행에 필수적인 세계일주 항공권(26,000마일)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인데, 1등 이외에도 2-5등이 모두 항공권이니 한번쯤 도전해 볼 만한 이벤트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한번 혹시나 여행을 또 떠날 수 있는 항공권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싶어 이렇게 소개와 함께 응모를 해 봅니다. 뭐, 사람들이 저보고 너무 자주 나간다고 … 더 읽기

유럽배낭여행, 추천 여행사 11곳 어디를 이용할까? (패키지,자유여행,에어텔,홍보광고,조기예약)

이제 조금만 있으면 대학생들의 기말고사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방학 시즌이 돌아옵니다. 다행히도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던 환율은 많이 내려갔기에 여름 여행을 준비하던 학생들이 곳곳에서 안도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네요. 특히, 비용이 많이 드는 유럽배낭여행의 경우에는 이 환율을 정말 무시못하는 것이, 기본 여행 상품 가격에서부터 여행비용까지 큰 차이가 나게 만들기 때문이지요. 사실, 대학생들의 여름방학 여행으로 … 더 읽기

[니스공항 Cap Ferrat 라운지] 잠시 쉬어갈만한 소규모 라운지..

니스 공항에서 갔던 라운지 “Cap Ferrat” 입니다. 니스공항은 생각보다 작은 관계로 라운지도 굉장히 작은 규모더라구요 ^^* 니스공항의 라운지에 가기 위해서는 이렇게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올라가야 합니다. 한층 올라가는 거기는 하지만요. 저 창문 안으로 보이는 곳이 바로 니스 공항에 있는 라운지 “Cap Ferrat”입니다. 라운지에 들어서면 입구에 직원이 앉아있습니다. 저는 프라이어티 패스카드를 이용해서 라운지에 들어갔습니다. ^^* 라운지 자체는 … 더 읽기

[프랑스] 아쿠아벨라 식당의 푸짐한 아침부페-

아쿠아벨라(Aquabella)호텔의 아침식사입니다. 프랑스를 여행하면서 호텔에서 먹었던 식사들 중에서 가장 럭셔리했던 아침식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그도 그럴 것이 전날 저녁에 먹었던 엄청나게 맛있었던 빵이 나왔던 그 곳이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그 뿐만 아니라, 여행 멤버중에는 요거트홀릭인 사람이 몇명 있었는데, 그들의 까다로운 입맛조차 가볍게 넉다운 시킨 멋진 다농의 요거트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충 다양한 과일들과 요거트, 삶은계란과 페리에, 그리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