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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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 국립공원 완전정복 (셔틀버스,트레일,지도,입장료,주차)

자이언 국립공원 완전정복 (셔틀버스, 트레일, 지도, 입장료, 주차) 자이언 국립공원(Zion National Park)은 유타주 최초의 국립공원이자 미국 그랜드서클 여행에서 빼놓기 어려운 대표 여행지다. 거대한 붉은 사암 절벽 사이의 자이언 캐년 안으로 들어가 협곡을 올려다보며 여행한다는 점이 그랜드캐년이나 브라이스캐년과는 또 다른 매력이다. 주요 뷰포인트와 짧은 트레일만 둘러보더라도 하루 정도는 잡는 것이 좋으며, 하이킹을 좋아한다면 엔젤스 랜딩과 더 … 더 읽기

자이언 국립공원 – 엔젤스랜딩 트레일 & 더내로우스 하이킹, 자이언롯지

그랜드써클, 자이언 국립공원 도착 이제부터 본격적인 그랜드써클 여행이다. 새벽같이 숙소에서 나와서 자이언 국립공원으로 향했다. 자이언캐년이라고도 부르는 사람이 있지만, 정식 명칭은 자이언 국립공원이다. 어제 묵었던 세인트조지에서는 1시간 거리. 7시 조금 넘어서 출발했는데, 자이언 국립공원의 입구에 도착하니 8시 15분을 막 넘기고 있었다. 하지만, 입구에서 입장을 하기 위한 줄이 꽤 길어서 10여분을 소비해야 했다. 국립공원 패스가 있기는 했지만 … 더 읽기

자이언 국립공원 – 협곡 속으로 들어가는 국립공원 [미국 렌터카 여행 #41]

앤틸로프 캐년을 떠나 우리가 향한 목적지는 자이언 국립공원이었다.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이 협곡 위에서 내려다보는 거라면, 자이언국립공원은 협곡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국립공원이다. 자이언 국립공원에는 두개의 입구가 있는데, 우리는 카납(Kanab)을 거쳐서 들어가는 동쪽의 입구를 이용했다. 이전 미국 렌터카여행때도 한번 이용을 했던 길인데, 꽤 많은 S자와 U자 코스가 있었던 길로 기억에 남아있었다. 아니나 다를까, 그때와 별다른 차이없는 길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