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규슈 여행의 첫 번째 살아있는 활화산을 만나다 – 사쿠라지마 정기버스투어

규슈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활화산 투어에 참여하기 위해 족욕을 할 수 있는 비지터센터에서 부랴부랴 걸어오니, 아직 출발시간이 10분 넘게 남아있었지만 버스는 이미 도착해 있었다. 가고시마에서 출발한 사람들이 먼저 타고 있었고, 그 다음 투어 사람들을 태우고 정시에 출발하기 위함인 것 같았다. 어쨌든 버스 문이 열리고 바로 가이드를 겸한 안내양이 티켓검사를 하면서 차에 탑승시켰다. 과연 정시에 출발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