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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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에서 신선한 과일과 생선을 만날 수 있는 곳,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

그랜빌아일랜드는 다운타운에서도 멀리 떨어져 있지 않아서 벤쿠버 여행을 할 때 쉽게 다녀올 수 있는 마켓 중 하나이다. 마켓이 큰 실내에 있기 때문에 겨울에도 추위를 걱정하지 않고 둘러볼 수 있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추웠던 벤쿠버에서 꼭 가봐야 할 곳으로 리스트에 올려놨었는데, 구경을 가보니 역시 한번쯤 가볼만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나! ^^ 그랜빌 아일랜드의 퍼블릭 마켓은 많은 … 더 읽기

[일본-가가와] 나오시마, 베네세 하우스 테라스 레스토랑의 시푸드 런치(Seafood Lunch)

예술의 섬 나오시마에서의 점심은 배네세 하우스(Benesse House)의 테라스 레스토랑에서 먹었습니다. 베넷세 하우스의 테라스 레스토랑은 바다를 바로 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서 식사를 하면서 볼 수 있는 경치가 아주 그만이었습니다. 바깥의 테라스에서도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어있었지만, 갔던 날의 날씨가 추웠던 관계로 안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따뜻한 날에는 이렇게 바깥의 테라스에서 식사를 하는 것도 꽤나 낭만적일 것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