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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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맛집 – 피어39 크랩하우스 / 던저니스크랩 & 피쉬앤칩스

샌프란시스코 맛집 – 피어39 크랩하우스 / 던저니스크랩 & 피쉬앤칩스 샌프란시스코 피어39의 맛집 중 한곳으로 언급되는 크랩하우스는 사실 던저니스크랩을 먹으러 가는 곳이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케이준스타일의 시푸드를 더 좋아하지만, 던저니스크랩을 먹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미국의 시푸드 레스토랑을 좋아한다. 한국에서 던저니스 크랩을 못먹는다는게 아쉬울 따름. 크랩하우스는 가격이 상당히 있는 편에 속하긴 하지만, 그래도 맛은 괜찮은 편이다. 크랩하우스 홈페이지: … 더 읽기

스티브스턴(Steveston)의 피셔맨스와프와 PAJOS의 피쉬앤칩스!

벤쿠버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그날 오후에 기차에서 만났던 분들과 함께 스티브스턴에 다녀왔다. 기차에서 만났던 분들이 벤쿠버에 사시는 분들이었는데, 근처에 때때로 피쉬앤칩스를 먹으러 가는 곳이 있으니, 바다 구경도 할 겸, 같이 먹으러 가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을 하셔서 같이 다녀오게 되었다. 사실, 피쉬앤칩스하면 정말 평범한 생선튀김에 감자가 전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 터라,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