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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59 - 칼바리 국립공원




전날 11시쯤에 자서인지 6시에 일어나는것은 그다지 힘들지 않았다. 평소같았더라면 5분만 더 자고 싶어서 안달을 했을텐데, 이날만은 편히 일어날 수 있었다. 깨어서 보니 사람들은 샤워를 하면서 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고, 나도 부랴부랴 짐을 챙겨서 숙소를 빠져나왔다.







우리의 첫번째 목적지는 Kalbarri National Park였다. 숙소에서 차를 타고 2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있던 이곳은, 그냥 여태까지 봐왔던 신기한 모습의 바위들이 있는 곳으로서, 가이드는 워킹 난이도 별 2개짜리의 쉬운 곳이라며 누구나 가보기를 권했다. 다행히도 이곳에는 극성을 부리는 파리도 별로 없어서 가볍게 내려갈 수 있었다. 우리의 이곳에서의 목적은 바로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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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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