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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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관광청 방문하기 ^^

마카오에 대한 정보를 좀 얻어보기 위해서, 마카오 관광청에 다녀왔습니다. ^^; 시청역에 있어서 찾기 쉬운편에 속해서, 다녀오기도 편합니다. 특히, 마카오를 여행하면 홍콩을 함께 가는 경우가 많은데, 한꺼번에 두개의 관광청을 다녀올 수 있어서 편하지요^^.

[호주 Rydges] 스테이크와 함께한 Farewell Party.

호주에서의 마지막 날 밤. Rydge호텔 옆에서 Farewell Party가 열렸습니다. 우리 스텝들과 셀디스타들 뿐만 아니라, 퀸즐랜드 관광청, 케언즈 관광청 등에서 사람들이 모두 참석한 꽤 큰 행사였습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호주에서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밤이기도 했고, 정말 빡빡했던 많은 일정들이 순식간처럼 느껴지는 순간의 밤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이날을 기대하게 만들었던 또다른 요소가 있었으니, 바로 무한스테이크 였습니다.-_- 스테이크를 굽기위해 타오르는 아름다운 … 더 읽기

[호주 Rydges] 호주에서의 또다른 아침 부페 ^^

Rydge호텔에서 먹었던 아침식사입니다. 밤을 새고서 갔던거라, 정말 정신이 비몽사몽. 아침을 먹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르면서도, 사진을 찍은 저를 보면 참-_-;;; 어쨌든, 큰 호텔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이니만큼 Lake Resort만큼 퀄리티 있는 식사였답니다 ^^. 하지만, 이맘때쯤 되니까 슬슬 김치가 그리워지기도 하더라구요 ㅎㅎ. 과일과 음료수들~ 손질되어있는 과일도 있었구요…^^ 미소수프를 만드어 먹을 수 있도록 각종 재료들도 있었답니다. 이것만으로도 훌륭~ … 더 읽기

[호주 Rydges] 호텔에서 먹는 알록달록 점심식사~

음식은 눈으로 먹는다는 말도 있듯이, 색깔이 알록달록하고 이쁘면, 맛도 있더라고요^^. 오늘의 식사는 Rydge Hotel에서 먹었던 점심식사입니다. 호텔 수영장 옆에 차려진 알록달록한 점심식사는 그날의 파란 하늘과 겹쳐서 너무나도 맛잇게 보였답니다. 물론, 보이기만 한건 아니고 실제로도 맛있었어요. 호텔 바깥쪽으로는 바다도 보이고, 여행와서 이런 분위기라면 아무리 맛없는것도 맛있을텐데, 이런 음식이라면 더할나위 없지요~~ ^^.. 첫번째로 베이컨과 파인애플이 들어간 하와이안 … 더 읽기

[콜롬비아] 날이면 날마다 오는 한국 인삼차가 아냐~, 콜롬비아의 잡상인^^

여행을 하면서 즐거운 것 하나는 각 나라의 광장이나 시장과 같이 많은 사람들이 모이고, 볼거리가 있는 장소를 방문하는 것이지요. 특히, 그곳에 있는 사람들과 소통을 한다는 것이 항상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여느때와 같이 광장에 나가서 그곳의 사람들이 어떻게 시간을 보내나 궁금해서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한 아저씨가 사람들을 모아놓고 무언가를 광고하고 있네요. 한국에서도 많이 … 더 읽기

그냥 떠나기보다는, 알리는 사람이 되면 어떨까?

나는 스쳐가는 사람인가? 아니면 알리는 사람인가? 이제 배낭여행이라는 것은 살면서 한번쯤 가보는 필수코스가 되었다. 대학생들에게 방학 때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묻는 설문조사에서 배낭여행이 항상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을 보면 그런 경향은 쉽게 바뀌지 않을 것이라 예상된다. 물론, 학생들만 외국으로 떠나는 것은 아니다. 방학 기간에 외국에서 가장 많이 마주치게 되는 또다른 직업은 선생님이다. 그 외에도 다양한 … 더 읽기

티스토리 베타테스터가 되어 보자~ ^^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OS는 Windows XP SP3를 사용하고 있고, 인터넷 브라우저는 IE6기반 WEBMA와 FF3를 사용합니다 ^^. IE6이 여전히 많이 사용됨에도 불구하고 IE6에 최적화 되지 않은 사이트들도 많기 때문에 IE6에서의 테스트가 충분히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FF3 역시 Tistory에서 Download Day에 참여할만큼 의욕적이므로, 이 역시 테스트를 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 더 읽기

[호주 Barnacle Bill’s] 시푸드 레스토랑에서의 저녁 만찬♡

네번째 날 저녁은 Barnacle Bill’s Seafood Inn이라는 곳에서 먹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시푸드를 너무 좋아하는 터라, 시푸드라는 소리만 들려도 후다닥 달려가는 편이지요^^. 물론, 서양쪽에서는 해산물을 튀겨먹는 경우가 많아서 굉장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일단, 해산물만 있으면 되는 겁니다.Barnacle Bill’s는 케언즈 시내 해변 옆에 있는 큰 레스토랑입니다. 딱 보기에도 비싸보이는 레스토랑이었는데, 역시나.. 가격표를 보니까 ㅎㄷㄷ… 그래도 일단 맛있게 … 더 읽기

호주의 바다속으로 스노클링 하러

여행기를 100% 마친 상태에서 저장을 하다가 익스플로러 에러가 나는 바람에 모두 날리고서는 좌절중입니다. -_-;; 왜 이럴때만 임시저장이라는 기능이 작동조차 안하는 건지 원망스럽네요 흑.. 그래서, 다시 씁니다 ㅋ..오늘의 일정은 스노클링이었습니다. 그냥 바닷가에서 하는 스노클링의 경우에는 다양한 물고기를 볼 수 없는 경우가 많지만(물론 가능한 지역들도 있다^^), 바닷로 나가 얕은 산호가 있는 지역에서 스노클링을 하게 되면 다양한 물고기를 … 더 읽기

다음 블로거뉴스 추천 위젯으로 인해 스킨이 밀리다.

다음 블로거 뉴스에서 추천 위젯을 새롭게 개편하면서, 실시간으로 현재 추천 상황 등 더 많은 정보들을 알 수 있도록 바뀌었다. 물론, 그 과정에서 디자인도 개편이 되고, 여러가지 면에 있어서 굉장히 유용하게 변한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위젯을 넣으면서 문제가 한가지 생겼다. 바로 밀림 현상이었다. ㅠㅠ.. 위 위젯처럼, 직접 코드를 가져다가 붙였을 때에는 밀림현상이 일어나지 않는 것으로 봤을때, Tistory에서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