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블로그의 글에는 제휴링크가 있으며, 구매시 수수료를 받습니다.

열기구를 타고 호주의 하늘로

오늘은 기구를 타러 가야하는 날이기 때문에 새벽 일찍부터 일어났습니다. 기구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 일출을 보기 위함이지요. 다들 전날 여전히 무리한 모습이었지만, 짐을 The Lake Resort에서 Rydges Esplanade Resort로 옮기기 위해 태그를 달고 숙소를 정리한 다음에 투어를 위해 나왔습니다. 열기구 사이트에 도착했을 때 아직 해는 떠오르지 않았고, 온도도 쌀쌀할 정도였습니다. 물론, 추울것이라는 것을 대비하여 이전부터 가지고 … 더 읽기

비오는 날의 광릉수목원..

비오는 날 광릉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광릉 수목원에는 그늘이 적기 때문에, 한여름보다는 여름에 접어드는 지금 가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동호회 사람들과 함께 다녀왔지요.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겠지만, 광릉수목원은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일 5,000명, 토요일 3,000명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예약은 광릉수목원 홈페이지에서 예약이 가능하며, 화-토만 관람이 가능합니다. 또한, 토요일에는 주차도 받지 않기 때문에, 토요일에는 조금 … 더 읽기

[홍대 홍가] 홍합탕이 무제한~, 그리고 맛있는 과일소주~

홍대앞 놀이터 옆에 있는 홍가입니다. 놀이터 끝에서 골목으로 들어가면 찾을 수 있어서 찾기도 쉽습니다. 특히, 이곳은 무한리필 홍합탕으로 유명한데, 매콤한 고추와 함게 들어간 홍합탕의 맛이 일품이지요. 달콤하게 나오는 과일소주와 함께 홍합탕을 마시다보면, 정말 술이 넘어가는건지 아닌지 모를정도로 맛있어요^^.. 물론, 배가 고프다면 도시락도 하나 먹어주는 센스~ 홍가의 메뉴판은 홍합모양입니다 ^^; 홍합을 펼치면, 이렇게 메뉴가 있습니다. 무한 … 더 읽기

[홍대 라리에또] 스파게티 맛집… 라 리에또(La Lieto)

맛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 리에또(La lieto)입니다. 행복한 장소라는 뜻의 이 레스토랑은, 음식을 먹어보니 행복해질만한 장소가 맞는 것 같았습니다. *^^* 홍대에서 극동방송국 가는 길에 우회전하여 바이더웨이 건너편에 있습니다. 피카소거리에 있으니 금방 찾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 라 리에또의 입구입니다. ^^; 11시 30분에 오픈한다고 되어있네요~ 평일에는 세트메뉴를 먹을 수 있어서 좋지만, 제가 간날은 토요일이었기때문에 세트매뉴는 아쉽게도 … 더 읽기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드디어 퇴보하다

6월 23일자로 아시아나 항공에서 새로운 아시아나 클럽 회원 제도를 공지했다. 물론, 대한항공의 전 사례를 봐서 알 수 있듯이,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사실상 퇴보했다. 물론, 2008년 9월까지 쌓은 마일리지는 현행대로 평생 유지라는 조건을 달고 있지만, 마일리지라는 것을 한두해 적립하고 말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보다 혜택을 받기위한 마일리지가 많더라도 ‘평생유지’라는 장점 때문에 아시아나에 적립을 해온 사람들에게는 … 더 읽기

ATV와 래프팅 하는 날

케언즈에 있을 때 못해본 액티비티가 생각보다 꽤 많았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ATV였는데, 당시에 시간도 부족했고 흥미도 안가서 안했었는데 마침 할 기회가 왔지요 ^^. ATV를 타기전에 무조건 마스크를 쓰라는 친구의 충고가 있었건만, 그날에는 그걸 생각하지도 못해서 엄청나게 아쉬웠다지요. 덕분에, 1년치 먼지를 다 먹은 것 같습니다. ^^; 아침 일찍 일어나서 Rambutan Restaurant에서 아침뷔페를 먹었습니다. 아침부터 든든하게 … 더 읽기

[미국] 새하얀 모래로 가득한 사막을 보신적 있으세요? – White Sands National Monument

모래색깔이 하얀 사막은 여러곳에서 발견할 수 있지만, 살짝 노란빛을 띄고 있지요. 일반 모래라서 어쩔 수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미국에는 정말 하얀 사막이 있답니다. 이 사막의 원인은, 바로 석고모래입니다. 모래가 석고로 이루어져있어서 완전히 하얀 빛을 띄는거지요. 덕분에, 이 사막을 구경가기 위해서는 선그라스가 필수랍니다. 선그라스 없이는 금방 눈이 아플정도로 빛의 반사가 심하거든요. (사진 yahoo map) 이 사막은 … 더 읽기

[호주] Rydges Esplanade Resort in Cairns

The Lake Resort에서 이동해 다음에 묵은 숙소가 바로 이 Rydges Esplanade Resort 입니다. 해변가에 있는 Esplanade 로드에 있어서 이런 이름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1박에 $100 호주달러 정도 하는 곳입니다. 케언즈의 바다가 갯벌로 되어있다보니 여기있는 호텔들은 대부분 자체 수영장을 가지고 있는데, 이 호텔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 넓지는 않지만 이쁜 수영장을 가지고 있지요. 호텔의 전경입니다. ^^. 로비에는 … 더 읽기

[이대] 미스터피자의 쉬림프골드~ ^^

아는 애들과 함께 회의를 할 일이 있어서 잠시 이대앞에 다녀왔습니다. 이대는 거의 3-4년만에 가는 것 같네요 ㅎㅎ.. 어쨌든,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미스터피자로 갔습니다. 원래는, 더플레이스를 가려고 했는데 자리가 없는 관계로 ㅠㅠ.. 어쨌든, 피자도 항상 좋아하므로 고고씽! 샐러드는 언제나 즐거워요~ ^^ 미스터피자에서 샐러드 가져다 먹기.. 피자가 너무 늦게 나와서 샐러드를 도대체 몇접시나 먹었는지 모르겠네요~ 미스터피자에서 가장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