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군의 내 여행은 여전히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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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아유타야] 태국에 가면 항상 들리는 맛집, MK수끼

한국에서도 샤브샤브나, 즉석떡볶이 같은.. 즉석으로 내 앞에서 무언가 요리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편이다. 그런 면에서 태국의 MK수끼는 꽤 만족스러운 음식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의 수많은 샤브샤브들이 사실 더 맛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담백한 맛이 매력인 태국의 MK수끼도 맛집의 반열에 올려줄 만 하달까. 어쨌든, 계속 찾게 된다는 건 꽤 괜찮다는 의미니까. 휴지통도 … 더 읽기

하와이 쇼핑몰 지도 모음 – 알라모아나센터,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로얄하와이안센터 등

하와이 여행 중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쇼핑! 그래서 하와이 쇼핑 전에 미리 챙겨두면 좋을 각 쇼핑몰의 지도를 모아보았다. 대부분 PDF 또는 JPG로 되어있고, 몇몇은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특히 로얄하와이안센터, 알라모아나센터, 와이켈레 프리미엄 아울렛, 주요 쇼핑몰들은 모두 PDF로 지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미리 스마트폰에 다운 받아두면 나중에 돌아다닐 때 확인을 … 더 읽기

아이슬란드 – 거대빙하 바트나요쿨 트래킹, 스카프타펠 국립공원

아침 일찍부터 빙하 트래킹을 하기 위해서 방문자 센터 맞은편의 투어 사무실로 갔다. 아이슬란드의 거대빙하 바트나요쿨의 극히 일부만을 볼 수 있는 투어이기는 하지만, 헬리콥터가 아닌 이상 빙하 전체를 본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니 워킹투어만으로 만족하기로 했다. 생각해보니 유럽에서 규모로 1위, 넓이로는 2위인 이 빙하는 헬리콥터로도 쉽게 볼 수 없는 크기이긴 하지만. 도착해서 이름을 말하니 자연스럽게 바로 투어 … 더 읽기

직접 관람한 실감 넘치는 무에타이 실전 경기 현장!

오프닝 행사를 마치고 바로 무에타이 경기가 진행되는 경기장으로 이동했다. 오늘의 일정은 먼저 시범경기가 2번 정도 펼쳐지고, 그 다음에 본격적으로 아유타야 무에타이 페스티벌 배 실제 경기가 이뤄지는 날이다. 그렇다보니 제대로 무에타이 실전 경기를 볼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날이기도 했다. 이전에도 태국을 여행하면서 한 번 무에타이 경기를 본 적이 있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돈을 받고 입장하는 곳이어서 … 더 읽기

[아이슬란드-아큐레이리] 그냥 평범했던 레스토랑, 바우틴(Bautinn)

아이슬란드에서 거의 캠핑을 하긴 했지만, 그래도 몇번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기도 했다. 원래 목적은 여기가 아니라 트립어드바이저(http://www.tripadvisor.co.kr)에서 평이 가장 좋은 RUB23이었지만.. 미리 예약을 하지 않은 관계로 자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바로 앞에 있던 곳으로 갔다. 결과적으로는 그리 훌륭한 선택은 아니었지만. 바우틴의 실내. 기본적으로 메뉴를 시키면 샐러드바는 무상으로 먹을 수 있는 그런 형태로 되어 있었다. 단점이라면, … 더 읽기

아틀란타(Atlanta)에서 경험한 독립기념일 그리고 불꽃놀이 [미국 자동차 여행 #81]

호텔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뒤, 혹시라도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를 보러 가서 배가 고파지지 않을까 고민한 우리는 피자 한판을 사서 공원으로 향했다. 금강산도 식후경~ 페퍼로니, 파인애플, 버섯을 올린.. 음 그냥 피자. 개인적으로는 맘에드는 토핑만 올려먹는 이런 미국식 피자도 좋아한다. 아니면 아예 이탈리아의 피자처럼 심플하거나. 그렇게 피자를 들고 숙소에서 걸어서 공원으로 가는 길. 호텔에서 잠시 쉬고 나와서인지 벌써 … 더 읽기

아이슬란드 – 스카프타펠 국립공원(Skaftafell National Park)과 빙하, 그리고 캠핑

비크(Vik)에서 장을 보고 바로 스카프타펠 국립공원으로 이동을 하는 길에, 관광지 안내 표지판이 있어 잠깐 들어가 봤다. 그런데 보이는 것이라고는 돌무더기들 뿐. 자연적으로 생겼다기보다는 사람이 쌓아놓은 듯한 이미지가 꽤 많이 느껴지는 장소였는데, 어쨌든 특별히 구경할 꺼리가 있는 것 같지는 않아서 잠시 휙 둘러보고 자리를 이동했다. 가는길에 본 풍경. 뭔가 꾸물거리는 느낌의 바위들이 가득한 풍경이 한 10분 … 더 읽기

[미국/캐나다 자동차 여행] 해외 렌트카 최저가로 예약하기! (렌탈카스 – 구 트래블직소)

어느곳을 통해서 미국/캐나다 렌트카를 예약할까? 출장이나 여행으로 미국/캐나다의 렌트카를 예약하려고 하면, 어디에서 예약을 할 지 고민을 하게 된다. 가능하면 한국말도 통하면서 어느정도 믿을만한 곳에서 예약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무작정 싼 곳에서만 할 수도 없다. 퀄리티가 있는 렌트카를 원한다면 한국에 사무소가 있는 허츠(Hertz)나 알라모(Alamo)를 선택하면 되지만, 가격적인 면에서 아무래도 조금 고려해야 할 부분이 많기는 하다. 예전에는 렌트카 … 더 읽기

태국 무에타이 페스티벌에서 고수들을 만나다

수상시장을 떠나 이동한 곳은 무에타이 페스티벌의 오프닝 행사가 열리는 곳이었다. 유럽, 아시아, 미주 등 전 세계의 무에타이 선수와 훈련을 하는 사람들이 모두 모였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와 있었다. 다들 무에타이의 색인 빨간색의 옷을 입고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 기다리고 있었다. 행사장에는 수많은 외국인들 뿐만 아니라, 태국 및 외국의 다양한 매체들이 와서 해당 내용을 촬영하고 … 더 읽기

아이슬란드 – 아이슬란드의 주상절리, 레이니스피아라(Reynisfjara)

디르홀라이 전망대에서 내려온 뒤 포장된 도로를 따라 길 끝까지 가니, 작은 주차장과 전망대가 있었다. 어차피 디르홀라이에서 내려온 곳이라 큰 볼거리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이곳에서 반가운 사람들을 만났다. 이전에 굴포스에서 한번 사진을 찍어드렸던 한국 일행분들이었는데, 이번에 여기서 또 마주친 것이었다. 교수님을 포함한 4분이서 우리처럼 렌터카로 아이슬란드를 비롯한 유럽 국가를 여행하고 계셨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우리와 루트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