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의 전경.
창 밖으로 바로 마리나가 보인다. 바로 앞에 해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바다가 있으니 역시 오션프론트 호텔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이 놀고있는 해변이 내려다보이는 것과는 사뭇 다른 느낌의 풍경이다.


















셔틀버스를 타고 하와이 프린스 골프 클럽도 갈 수 있다.
프린스 호텔은 사실 우리가 와이키키라고 생각하고 있는 곳에서 꽤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와이키키에서 열심히 놀 생각이라면 애매하지만, 오아후 여행의 마무리를 지으면서 쇼핑을 할 예정이라면, 알라모아나가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어서 쇼핑하기에 꽤 좋은 조건을 가진 호텔이라는 생각이다. 상대적으로 다른 호텔들에 비해서도 가격이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차선책으로 충분히 고려할 만한 호텔이다.